[이에스볼_KBO] 6월 11일 롯데 한화 국내야구 Esball 스포츠 분석













롯데는 베테랑 선발투수 노경은의 7이닝 2실점 1자책 호투에 14안타를 몰아친 타선이 12점을 뽑아내며 2차전까지 승리했다. 5연승을 달리며 5할 승률에 +1을 더한 가운데 손아섭,전준우가 6안타 7타점을 합작하고 하위타선에서 유격수 마차도가 3안타를 기록하며 한화와의 시리즈를 통해 타격감이 살아나는 모습. 리그 최고의 수비 능력을 갖춘 마차도가 하위타선에서 알토란같은 타격까지 보여준다면 롯데의 시너지효과는 상상 이상으로 더해질 수 있다. 더불어 1,2차전 모두 대승하면서 필승조를 충분히 아낀 만큼 언제든지 출격이 가능하다는 것도 고무적. 3차전 선발투수 서준원이 최근 3경기 연속 퀄리티스타트는 물론 투구 내용이 상당히 좋았고 지난 시즌 한화전 1승1패 2.45로 강했다는 것도 기대해볼 수 있는 부분이다.





16연패에 빠진 한화. 한용덕 감독의 사임으로 1군을 맡게 된 최원호 감독대행이 파격적인 선수기용을 통해 팀 분위기를 바꿔 보려는 노력을 아끼지 않고 있지만 경험이 부족한 신예 선수들이 연패에 빠진 한화의 극적인 반전을 만들지는 못하고 있다. 특히 6월 팀 평균자책점이 9.64에 이를 정도로 심각한 투수력을 보여주고 있다는 것이 문제. 2경기 연속 난조를 보이며 2군으로 내려갔던 선발투수 장민재가 14일만에 1군 무대로 돌아오지만 이번 시즌 0.368의 피안타율로 쉽게 맞아 나가고 있는 가운데 지난 시즌 롯데전 1승1패 6.46으로 롯데와의 경기 성적도 좋지 않았다.













타격이 폭발하고 있는 롯데. 중심타자들은 물론 부진에 빠졌던 유격수 마차도까지 3안타를 치며 최근 타격감이 좋다. 서준원의 인상적인 호투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필승조가 출격을 대기하고 있는 것도 고무적. 반면 한화는 신예 선수들을 기용하며 분위기 반전을 노리고 있지만 난타를 당하고 있는 투수들의 부진이 계속되고 있고 2군에서 올라온 선수들이 아직은 부족한 모습을 보여주면서 역부족을 드러내고 있는 만큼 롯데의 시리즈 스윕 가능성이 높다.

핸디캡: 롯데가 이틀 연속 한화의 마운드를 두들기고 있는 가운데 한화 투수진의 상황이 워낙 좋지 않다는 점에서 홈팀 기준 -1.5 핸디캡도 롯데의 승리를 예상한다.

언더오버: 14일만에 1군 무대로 돌아오는 한화의 선발투수 장민재. 최근 2경기 7이닝 12실점에 이번 시즌 피안타율이 0.368에 이를 정도로 난타를 당하고 있다. 선발투수가 내려간 이후 안정적으로 뒤를 이을 불펜 자원도 없는 한화의 현재 상황을 고려하면 서준원의 호투 가능성이 높더라도 롯데의 타격으로 오버를 만들어낼 수 있을 것으로 본다.

일반: 롯데 승

핸디캡: 홈팀 기준 -1.5 핸디캡 승 (추천)

언더오버: 오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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