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스볼_KBO] 5월 8일 NC LG 국내야구 Esball 스포츠 분석



삼성과의 3연전 마지막 경기에서 구창모의 눈부신 호투와 9안타 8득점에 성공한 타선의 호조를 앞세워 3연전 싹쓸이에 성공한 NC. 2차전 수비 도중 입은 부상으로 교체됐던 외야수 애런 알테어가 선발출전 하지 않았지만 2루수 박민우의 4타수 3안타 2타점 맹활약이 돋보였다. 다만 타선이 약한 삼성을 개막 3연전에서 만난 덕을 상당히 봤다는 점. 나성범,양의지가 2할에 못 미치는 타율로 아직 타격감이 좋지 않다는 것이 고민. LG 선발 타일러 윌슨 상대로 두 시즌동안 6경기 9점밖에 뽑지 못했다는 것도 걱정이다. 선발투수로는 잠수함투수 이재학이 준비하고 있는 가운데 지난 시즌 10승4패 3.75에 LG전 성적도 1경기 2.84로 좋았지만 좌타자가 많은 LG 상대로 어려움을 겪을 수 있다.






LG는 12년만에 선발로 등판한 정찬헌이 4이닝 5실점 3자책으로 무너지면서 2차전에 이어 3차전을 연달아 내줬다. 외국인 투수 두 명의 자가격리 여파로 선택한 2,3차전 송은범,정찬헌 투입이 결국 실패로 돌아간 상황. 다만 김윤식-이민호-김대유 3명의 불펜 투수로 경기를 마무리하면서 불펜 소모를 최소화했다. 이천웅-김현수-라모스 등 좌타들의 타격 컨디션이 그래도 나쁘지 않은 가운데 하위타순에 위치한 김민성이 3경기 3타점으로 찬스에 강한 면모를 보여주고 있다는 것도 긍정적인 부분. 무엇보다 NC와의 1차전 선발로 충분한 시간을 들여 몸 상태를 끌어올린 에이스 타일러 윌슨이 등판한다. 지난 시즌 14승7패 2.92의 성적으로 에이스다운 피칭을 보여준 윌슨은 특히 NC전 2경기 1승 0.60으로 압도적인 투구를 했다.







3연승을 달리고 있는 NC와 1승 후 2연패에 빠진 LG. NC가 타선이 약한 삼성을 개막 3연전에서 만났다는 점. LG가 몸 상태를 끌어올릴 수 있는 충분한 시간을 제공하면서 NC와의 1차전에 에이스 타일러 윌슨을 내세우는 만큼 선발 싸움에서의 우위를 연패 탈출이라는 결과로 이어갈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한다.

일반: NC 패

핸디캡: 홈팀 기준 +1.5 핸디캡 패

언더오버: 8.5 기준 언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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