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스볼_KBO] 5월 8일 KIA 삼성 국내야구 Esball 스포츠 분석








기아는 8회말에 터진 백용환의 동점홈런과 터커의 역전 3점홈런을 앞세워 키움에 8-5 역전승을 거뒀다. 선발투수 이민우가 1회에만 4실점을 허용하며 흔들렸지만 이후 5회 2사까지 추가실점을 내주지 않으면서 추격의 발판을 마련해준 것이 극적인 역전승으로 이어지는 모습. 무엇보다 16안타를 몰아친 타선이 1,2차전의 부진에서 벗어나 발동이 걸렸다는 것이 고무적. 삼성과의 1차전 선발로 확정된 외국인 투수 드류 가뇽이 연습경기에서 팔꿈치 부상의 여파로 몸 만들기가 늦어진 탓에 구속이 올라오지 않으면서 고전했지만 NC 상대로 부진했던 삼성 타선 상대로는 어느정도 기대를 걸어볼 수 있다.

NC와의 3연전을 모두 내준 삼성. 3경기동안 13안타를 치는데 그친 타선의 심각한 부진에 선발투수 3인방이 모두 기대에 못 미치는 피칭을 하면서 불안감이 커지고 있다. `초보감독’ 허삼영 감독이 매 경기 라인업에 변화를 주는 선택이 긍정적인 효과를 주지 못하고 있다는 것도 아쉬운 부분. 특히 다린 러프라는 핵심 타자가 떠나고 그 자리를 메우기 위해 데려온 유격수 타일러 살라디노가 .111의 타율로 중심타자 역할을 기대하기는 어려운 모습이라는 것이 문제. 리그 최악의 타격으로 3경기 13안타에 5점을 뽑는데 그쳤다. 기아와의 1차전 선발로는 좌완투수 최채흥이 예정된 가운데 지난 시즌 선발과 불펜을 오가며 6승6패 4.81의 성적을 기록했다. 기아전은 4경기 1승1패 3.74로 나쁘지 않았지만 21.2이닝이나 소화해 기아 타자들에게 어느정도 익숙하다는 것이 오히려 약점이 될 수 있다.









NC 상대로 개막 3연전을 모두 패한 삼성. 3경기 13안타에 그친 심각한 타격부진에 선발투수들이 무너지며 최악의 스타트를 끊었다. 선발투수 최채흥이 지난 시즌 기아전에 나쁘지 않았지만 어느정도 익숙한 투수라는 점. 기아가 키움 상대로 대역전승을 만들어내며 가라앉은 타격이 마침내 살아난 것을 고려하면 외국인 투수 드류 가뇽이 5이닝 정도만 막아줄 수 있다면 충분히 승리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한다.

일반: 삼성 패

핸디캡: 홈팀 기준 +1.5 핸디캡 패

언더오버: 9.5 기준 오버 










조회 1회

한국 7년 무사고 운영

엄격한 SSL 암호화 해외서버

Subscribe to Get My Newsletter

4-GLC-B-W-inverted-PNG-e1524336006973.pn
bbin footer-logo.png

© 2023 by Esball. Proudly created with kresbal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