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스볼_KBO] 5월 7일 LG vs 두산 국내야구 Esball 스포츠 분석





LG는 선발투수 송은범이 3회 집중타를 얻어맞으면서 5점을 허용한 것을 극복하지 못하고 2-5로 두산에 2차전을 내줬다. 9이닝동안 6안타를 치는데 그친 타선이 개막전과는 비교되는 모습을 보여준 것도 아쉬운 부분. 김현수가 4타수 2안타로 여전히 좋은 컨디션을 보였지만 하위타선이 너무 무기력하게 물러났다. 더불어 6명의 불펜투수가 투입되는 등 송은범의 이른 강판으로 불펜 소모가 적지 않았다는 것도 우려되는 점. 3차전 선발투수로 내정된 정찬헌이 2008년 14번의 선발 등판 이후 무려 12년만에 선발로 전환하는 만큼 익숙하지 않은 선발 등판의 어려움을 겪을 수 있다는 것도 불안요소다.







두산은 집중타를 앞세워 3회에만 5점을 뽑아 5-2로 2차전의 승자가 됐다. 선발투수 이영하가 6.1이닝 2실점 0자책으로 LG에 강한 모습을 다시 한 번 보여줬고 타선이 활기를 되찾았다는 것이 고무적. 더불어 2루수 최주환, 3루수 허경민이 중요한 순간에 호수비를 펼치며 위기를 슬기롭게 넘어가는 두산의 강점을 보여줬다. 3차전 선발투수로 이번 시즌부터 KBO 무대에서 활약하는 외국인 투수 크리스 플렉센이 등판하는 가운데 각 팀 감독들이 가장 위협적인 투수로 지목할 정도로 좋은 투구를 연습경기에서 보여준 만큼 호투를 기대해볼 여지가 충분하다.











LG가 송은범이 일찌감치 무너지면서 불펜 소모가 적지 않았다는 점. 12년만에 선발 등판을 앞둔 정찬헌의 활약 여부가 미지수라는 것을 고려하면 각 팀 감독들이 경계대상 1호로 지목한 크리스 플렉센을 앞세운 두산이 2차전의 기세를 이어 3차전도 잡아낼 수 있을 것으로 본다.

일반: LG 패

핸디캡: 홈팀 기준 +1.5 핸디캡 패

언더오버: 9.5 기준 언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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