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스볼_KBO] 5월 6일 LG vs 두산 국내야구 Esball 스포츠 분석





LG의 선발은 우완 송은범이다. 지난 시즌 도중 LG로 이적했고, 도합 63경기 불펜등판해 2승 6패 평자 5.25를 기록했다. 부활했다는 평가를 받았던 18년도(68경기 평자 2.50)에 비해서는 다소 실망스러운 시즌을 보냈다. 36살에 접어든 노장 자원이기 때문에 이번 시즌이 마지막 기회가 될 수도.





두산 선발은 우완 이영하다. 이용찬의 부상 당시 선발로 나서 좋은 모습을 보였고, 지난 시즌은 대부분 선발로 나서며 17승 4패 평자 3.64로 커리어하이 시즌을 보냈다. 어린 나이, 구위와 제구 모두 준수한 수준을 잘 유지하고있기 때문에, 두산 내야수비진을 기반으로 또다시 좋은 시즌을 보낼 가능성이 높다















# 부상자 현황 LG : 이형종(주전 중견수) 두산 : 없음 # 핵심 기록 * LG vs 두산, 지난 시즌 상대전적 6 : 10 두산 우위 * 1차전, LG가 8:2로 승리 * 송은범, 연습경기에서 2이닝 1실점 기록 / 두산 상대로 지난 시즌 8경기 1승 0패 평자 3.00 기록 * 이영하, 연습경기에서 3이닝 1실점 기록 / LG 상대로 지난 시즌 2경기 2승 0패 평자 0.00 기록 * 지난 시즌 4위 LG, 용병타자 페게로 보내고 1루수 라모스, 2루수 정근우 영입 * 지난 시즌 우승팀 두산, 지난 시즌 전력 대부분 유지 # 흐름 예상 1차전에서 LG는 10개의 안타를 뽑아내며 알칸타라 상대로 3득점에 성공했고, 8회에 두산 패전처리조를 확실히 공략해내며 대량득점에 성공했다. 두산 역시 6개의 안타를 뽑아냈지만, 김재환의 홈런을 제외하면 적시타점이 없었다. 타격 컨디션만 따져봤을 때는 분명 LG가 두산보다 앞서있지만, 지난 시즌 LG 상대로 단 1실점도 허용치않았던 이영하가 연습경기에서도 좋은 폼을 잘 유지하고있었기 때문에 공략이 쉽지않을 것으로 보인다. 송은범도 4선발로 낙점받았을 정도로 기대감을 모으고는 있지만, 두산 타선 역시 1차전에서 중심타선이 모두 안타를 뽑아내며 폼이 나쁘지않기 때문에 송은범이 긴 이닝을 끌고가게 두지는 않을 것. # 배팅 전략 * LG 패 * LG +1.5 핸디캡 패 * 9.5 오버

두산의 승리를 예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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