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스볼_KBO] 5월 6일 KT 롯데 국내야구 Esball 스포츠 분석






KT의 선발은 우완 윌리엄 쿠에바스다. 메이저리그 보스턴에서 활약하며 통산 13경기 평자 8.06을 기록했던 선수로, 메이저리그에서는 거의 모습을 드러내지 못했다. 마이너리그 트리플 A에서는 23경기 평자 3.39를 기록하며 한국무대를 밟았다. KT 소속으로 지난 시즌 30경기에서 13승 10패 평자 3.62로 합격점을 받으며 재계약에 성공했다. 싱커-슬라이더-커브-체인지업 등 다양한 변화구를 기반으로 지저분한 피칭을 선보이고있다.





롯데 선발은 우언 서준원이다. 지난 시즌 루키 자원으로, 33경기 4승 11패 평자 5.47 기록. 시즌 중반부터는 꾸준히 선발로 등판했고, 선발 16경기 4승 9패 평자 5.45 기록. 다양한 구종을 갖추고는 있으나 아직까지는 패스트볼 비중이 큰 어린 선수로, 확실한 마무리 구종이 자리잡기까지는 좀 더 시간이 필요해보인다.








# 부상자 현황 KT : 없음 롯데 : 애드리안 샘슨(부친상) # 핵심 기록 * KT vs 롯데, 지난 시즌 상대전적 11 : 3 KT 우위 * 1차전, 롯데 7-2로 승리 * 쿠에바스, 연습경기에서 3이닝 5실점 기록 / 지난 시즌 롯데 상대로 4경기 2승 1패 평자 4.73 기록 * 서준원, 연습경기 2경기 도합 8이닝 1실점 기록 / 지난 시즌 KT 상대로 5경기 평자 3.86 기록 * 지난 시즌 6위 KT, 용병 선발 알칸타라와 내야 거포 윤석민 이적 / 이보근-허도환-소형준 합류 * 지난 시즌 10위 두산, 레일리-장시환-손승락 이적 혹은 은퇴 / 안치홍-마차도-지성준 합류로 내야진 강화 # 흐름 예상 쿠에바스는 자가격리 이후 첫 연습경기 등판에서 3이닝 7피안타 3자책점으로 매우 부진했으며, 이후 5일 만에 나서는 등판이기 때문에 꽤나 불안한 상황이다(최고구속 역시 지난 시즌 평균구속에 미치지 못함). 롯데가 내야수비진 강화 이후 쓸데없는 실점이 줄었다는 점을 감안하면, 연습경기에서 폼이 좋았던 서준원을 KT 타선이 확실하게 공략해내지 못한다면 쿠에바스를 내보내는 이점을 가져가기 쉽지않을 것. # 배팅 전략 * KT 패 * KT -1.5 핸디캡 패 * 9.5 오버

롯데의 승리를 예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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