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스볼_KBO] 5월 6일 KIA vs 키움국내야구 Esball 스포츠 분석







KIA의 선발은 우완 애런 브룩스다. 오클랜드-볼티모어 등을 거친 메이저리거로, 지난 시즌에는 두 팀을 거치며 29경기 평자 5.65로 좋지않았다. 패스트볼-체인지업 원투펀치에 슬라이더를 곁들이는 쓰리피쳐인데, 패스트볼 구속이 아주 빠른 것은 아니기 때문에 국내 타선을 압도할 만한 힘은 찾아보기 어렵다.





키움의 선발은 좌완 에릭 요키시다. 2014년도 컵스 유니폼을 입은 것을 마지막으로 메이저리그에 콜업되지 못한 선수로, 지난 시즌 마이너리그 트리플 A에서는 26경기에 나서 평자 4.06을 기록했다. 큰 기대를 받지 못하고 한국무대로 왔지만, 지난 시즌 키움 소속으로 30경기 13승 9패 평자 3.13로 맹활약했다. 체인지업-싱커 등 다양한 변화구로 국내타자들을 유린하며 포스트시즌 진출에 큰 기여를 해냈다.











# 핵심 기록 * KIA vs 키움, 지난 시즌 상대전적 5 : 10으로 키움 우위 * 1차전, 키움이 11-2로 대승 / 구장 인근 화재발생으로 선발투수들 조기교체 * 브룩스, 연습경기에서 4이닝 4피안타 1실점 기록 * 요키시, 연습경기에서 2.2이닝 4피안타 6실점 기록 / 지난 시즌 KIA 상대로 4경기 1승 1패 평자 2.08 기록 * 지난 시즌 7위 KIA, 핵심 내야수 안치홍 이적 / 장영석-나주환으로 내야 보강 * 지난 시즌 3위 키움, 핵심 용병 외야수 샌즈+불펜 이보근+3루수 송성문 이탈 / 모터 영입으로 내야 보강 # 흐름 예상 1차전에서 키움 타선은 국내 에이스 선발 양현종부터 난타해냈고, 이후 KIA의 좋지않은 불펜들을 상대로 대량 득점을 뽑아내며 대승을 거뒀다. 연습경기 기준으로는 브룩스가 요키시보다 더 나은 피칭을 해냈지만, 요키시가 지난 시즌 워낙 안정감있는 피칭을 이어갔던 2선발인데다 KIA 상대로 강했기 때문에 제 몫을 해낼 것으로 보인다. 확실한 구위나 다양한 구종을 갖추지 못한 브룩스이기 때문에, 연습경기에서 삼성 타선을 상대할 때와는 다른 결과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아보인다. 불펜에서도 앞서있는 키움이 중후반부에도 밀릴 게 없다. # 배팅 전략 * KIA 패 * KIA +1.5 핸디캡 패 * 8.5 오버

키움의 승리를 예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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