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스볼_KBO] 5월 6일 삼성 NC 국내야구 Esball 스포츠 분석








선발은 우완 밴 라이블리다. 메이저리그 필라델피아, 캔자스시티 등에서 활약한 뒤 지난 시즌 중반 대체 용병으로 한국무대에 왔다. 9경기에서 4승 4패 평자 3.95를 기록했는데, 다양한 구종을 기반으로 완봉까지 해낸 기록이 있었지만 상대에 따라 꽤 큰 기복을 보였다. 풀타임 선발로 활약할 기회를 얻은 올 시즌에는 그 기복을 줄일 수 있을지가 변수다.





NC의 선발은 우완 스티븐 라이트다. 메이저리그 볼티모어-시애틀 등을 거쳤으나 뚜렷한 족적을 남기지는 못했으며, 지난 시즌 마이너리그 트리플 A에서는 15경기 평자 5.28을 기록했다. 시속 152까지 나오는 패스트볼을 기반으로 커터-체인지업 등을 활용해 상대를 요리하는 힘을 가지고있다.











# 핵심 기록 * 삼성 vs NC, 지난 시즌 상대전적 9 : 6으로 삼성 우위 * NC, 1차전 4-0으로 승리 * 라이블리, 연습경기에서 2경기 각각 3이닝 무실점, 4.1이닝 4실점 기록 / NC 상대로 지난 시즌 6이닝 5실점 기록 * 라이트, 연습경기에서 4이닝 1실점 기록 * 지난 시즌 8위 삼성, 간판타자 러프 빈 자리 살리디노로 채우고자 함 / 노성호-봉민호 등으로 불펜보강 * 지난 시즌 5위 NC, 나성범 복귀 + 애런 알테어 영입으로 타선 강화 # 흐름 예상 NC는 나성범-알테어의 합류로 타선이 더욱 강해졌으며, 1차전에도 박민우-알테어-나성범-양의지-박석민-모창민으로 이어지는 강력한 상위타선을 기반으로 승리를 만들어냈다. 라이블리가 지난 시즌 NC에 2개의 홈런을 허용하며 무너졌다는 점을 감안하면, 더욱 강해진 NC의 타선 상대로 고전할 가능성이 높아보인다. 마이크 라이트는 미국 무대에서 워낙 성적이 좋지않았기 때문에 꽤나 의문부호가 붙는 것이 사실이나, 연습경기 기록이 좋았고 현 삼성 타선이 러프의 공백을 살리디노로 채워낼 수 있을지 의문. 두 팀 모두 불펜이 좋지않은 편이기 때문에 후반부 변수가 크다는 점을 감안하면, 타격에서 확실한 우위를 점하고있는 NC가 막판 차이를 만들어낼 가능성이 높아보인다. # 배팅 전략 * 삼성 패 * 삼성 +1.5 핸디캡 패 * 8.5 오버

NC의 승리를 예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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