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스볼_KBO] 5월 5일 SK vs 한화 국내야구 Esball 스포츠 분석







2연승 이후 4연패로 연습경기를 마무리한 SK. 정현-김창평을 새로운 주전 키스톤 콤비로 낙점했다. 김성현의 잦은 에러로 불안했던 내야수비를 젊은 피들의 중용을 통해 안정시키려는 의지가 느껴지는 모습. 특히 염경엽 감독은 성적과 함께 젊은 선수들 육성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는다는 목표를 설정하고 이번 시즌을 치를 예정이다. 연습경기 막판 타선의 부진은 아쉬웠지만 최정,로맥의 타격감이 나쁘지 않았다는 점. 윤석민,채태인 같은 베테랑들의 가세로 타선의 뎁스가 두터워졌다는 것은 빡빡한 일정이 예고된 이번 시즌 SK에게 큰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으로 보여진다. SK의 개막전 선발은 이번 시즌 총액 80만달러에 영입한 닉 킹엄이 예고된 가운데 연습경기 2경기에 나와 6이닝 1.50의 평균자책점을 기록하며 안정적인 투구를 보여줬다. 구속이 아주 빠르지는 않지만 다양한 구종과 원하는 곳에 던질 수 있는 제구력을 갖추고 있어 SK의 새로운 1선발로 손색이 없다는 평을 받고 있다.







한화는 연습경기에서 2무4패로 유일하게 승리를 거두지 못했다. 채드 벨이 팔꿈치 부상으로 2주간 전력에서 이탈한 상태라 선발진에 우려가 있는 가운데 개막전에 등판하는 서폴드도 자가격리의 영향을 드러내며 KT와의 경기에서 4이닝 3실점 2자책으로 다소 아쉬운 투구를 했다. 지난 시즌 다소 부진했던 외국인 타자 호잉이 연습경기에서 맹타를 휘두르며 부활의 가능성을 보여줬고 선발투수 장시환의 트레이드 영입, 베테랑 이용규가 돌아와 주장이 되어 팀을 이끌게 됐지만 아무래도 하위권을 예상하는 전문가가 많을 정도로 개막 전의 기대치는 높지 않은 편이다.







SK가 연습경기를 4연패로 마무리했지만 10개팀중 가장 많은 홈런을 기록했을 정도로 장타력이 살아나는 모습을 보여줬고 새로운 외국인 투수 닉 킹엄이 날카로운 제구력을 앞세워 좋은 투구를 했다는 점에서 외국인 투수 채드 벨의 초반 이탈로 선발 로테이션에 불안요소가 생긴 가운데 자가격리 여파로 서폴드의 100% 컨디션을 기대하기는 어려운 상황에서 개막전을 치르는 만큼 홈팀 SK의 승리를 예상한다.

일반: SK 승

핸디캡: 홈팀 기준 -1.5 핸디캡 승

언더오버: 오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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