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스볼_KBO] 5월 5일 LG vs 두산 국내야구 Esball 스포츠 분석




LG(차우찬 지난시즌 13승8패 4.12)

두산(알칸타라 지난시즌 11승11패 4.01)



차우찬 투수는 지난시즌 직구의 힘을 느낄수 있었고 13승을 기록했지만 오락가락했던 제구 때문에 5,6,7월에는 고전했던 기억이 있는 투수. 자체 청백전 에서는 볼넷 허용이 많았고 변화구 제구에 다소 아쉬운 모습이 나타났지만 연습경기에서는 21일 두산전에서 2이닝 무실점을 기록했고 29일 한화와 경기에서도 5.1이닝 1실점으로 예열을 마쳤다. 지난시즌 잠실에서 7승5패 3.85, 상대전 5경기 2승1패 3.29 기록이 있다.






지난시즌 KT소속으로 11승11패를 기록한 알칸타라 투수가 두산 유니폼으로 바꿔 입고서 2020 시즌 새롭게 출발한다. 알칸타라 투수는 지난시즌 최고 155km의 강속구를 던지며 18경기 QS를 기록 속에 KT 에이스 공인인증을 완료했던 투수. 25일 KT와 연습경기에서는 5이닝 3피안타 1볼넷 1K, 1실점 투구로 예열을 끝마쳤다. 지난시즌 잠실에서 1승3패 6.04, 상대전 4경기 4패 6.38 기록이 있다.









LG 연습경기에서 3승3패 성적을 기록했다. 타선의 리듬은 나쁘지 않았지만 차우찬을 제외한 토종 선발 후보들이 애매한 모습을 보였다는 것이 고민이 되는 상황. 반면, 두산은 연습경기에서 3승3패 성적을 기록했다. 야수 개개인의 능력과 수비력 좋은 모습 이였지만 권혁, 이현승등 좌완 불펜 자원들의 부진은 아쉬운 상황. 또한, 많은 선수들을 교체 투입하는 연습경기 야수 운영을 보였다.

알칸타라 투수는 지체 청백전과 연습경기에서 26이닝 2실점 평균자책점 0.69를 기록하며 완벽한 모습을 보였다. 또한, 두산은 오재일, 최주환, 정수빈, 김재호, 허경민등 주축 야수들이 올시즌을 끝으로 FA자격을 획득하게 되는데 KBO 10개 구단중에서 야수 개개인의 능력이 가장 뛰어난 팀 동료들의 지원을 받을수 있다는 것도 호재가 되는 상황. 두산 승리 가능성을 추천 한다.

핸디캡 => 두산 승

언더& 오버 => 언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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