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스볼_KBO] 5월 27일 LG 한화 국내야구 Esball 스포츠 분석








한화: 장민재 1승1패 5.63 (2019시즌 LG전 2승1패 2.37)

LG: 정찬헌 1패 5.40 (2019시즌 한화전 등판 없음)




한화는 부상에서 돌아온 채드벨이 3.1이닝 무실점으로 준수하 복귀전을 치렀으나 두 번째 투수로 나온 김이환이 2실점하면서 리드를 내줬고 3안타에 그친 타선의 부진속에 0-3으로 패배를 당했다. LG의 투수진을 경기 시작부터 끝까지 전혀 공략하지 못하는 모습. 이번 시즌 .660의 팀 OPS로 SK에 이어 두 번째로 좋지 않은 타격을 보여주고 있다. 다만 선발투수 장민재가 지난 KT전 4이닝 6실점으로 흔들리기는 했지만 포크볼 활용을 통해 지난 시즌 LG전 2승1패 2.37로 강한 모습을 보여줬다는 점을 기대해볼 수 있다.







LG는 윌슨이 6이닝 무실점 호투를 펼쳤고 이어 올라온 불펜진이 3이닝을 깔끔하게 막아주면서 1차전을 잡아냈다. 일요일 끝내기 만루홈런의 주인공 라모스가 시즌 8호홈런을 기록하며 좋은 타격감을 유지하고 있다는 것도 고무적이다. 이천웅-김현수-라모스로 이어지는 좌타자들의 팀의 공격을 책임지고 있는 가운데 불펜 평균자책점 3.41로 10개팀중 1위를 기록하며 마무리투수 고우석의 부상에도 불펜의 안정감이 좋은 모습. 선발투수로 10일간 휴식을 취하고 올라온 정찬헌이 등판하는 만큼 LG 불펜의 역할이 중요할 것으로 보여진다. 정찬헌은 이번 시즌 2경기 1패 5.40의 평균자책점에 평균 5이닝 정도를 던져주고 있다.















3안타에 그치며 0-3으로 패한 한화. 팀 OPS 9위에 머물러 있는 타선의 부진이 심각하다. 다만 선발투수 장민재가 포크볼을 주무기로 LG에 강한 면모를 보여줬다는 점. LG가 10일동안 휴식하고 돌아온 정찬헌을 2차전 선발투수로 내세우는 만큼 경기 초반 한화가 정찬헌을 공략한다면 충분히 2차전은 한화의 승리를 기대해볼 만하다.

핸디캡: 한화 타선의 부진이 계속되고 있지만 LG의 5선발 정찬헌을 상대로는 그래도 한화 타선이 나은 모습을 보여줄 수 있고 한화의 선발투수 장민재가 포크볼을 주무기로 LG에 강했다는 점을 고려하면 홈팀 기준 +1.5 핸디캡의 경우 한화에게 승산이 있다.

언더오버: 한화의 선발투수 장민재가 지난 시즌 LG 상대로 강했다는 점. 한화의 가라앉은 타격감에 리그 불펜 평균자책점 1위를 기록하고 있는 LG의 구원진을 고려하면 2차전도 언더 양상의 경기가 예상된다.

이에스볼 최종 경기 분석

일반: 한화 승

핸디캡: 홈팀 기준 +1.5 핸디캡 승

언더오버: 언더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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