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스볼_KBO] 5월 26일 NC 키움 국내야구 Esball 스포츠 분석





NC: 구창모 2승 0.41 (2019시즌 키움전 1승2패 7.04)

키움: 이승호 3경기 4.91 (2019시즌 NC전 1패 7.31)



NC는 한화와의 3연전에서 2승1패를 기록하며 이번 시즌 모든 시리즈에서 위닝을 기록하는 놀라운 초반 행보를 보여주고 있다. 안정된 선발진에 불펜이 평균자책점 4.20으로 잘 버텨주고 있고 팀 OPS .825의 타선이 일부 선수들의 부진에도 집중력이 높은 모습. 더불어 23개의 홈런으로 리그 1위를 기록할 정도로 장타력에 강점을 드러내고 있다는 것이 고무적이다. 특히 접전 상황에서 승리를 가져오는 위닝스피릿이 나오고 있다는 점도 주목해 볼만하다. 1차전 선발로는 외국인 선수 2명보다 더욱 좋은 피칭을 해주고 있는 구창모로 예고된 가운데 3경기 2승 0.41, 22이닝 25K라는 압도적인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지난 시즌을 기점으로 리그 정상급 좌완투수로 성장한 만큼 지난 시즌 1승2패 7.04로 키움전에 약했던 데이터는 지워도 좋을 것으로 보여진다.





키움은 롯데와의 3연전에서 1승2패로 열세를 보이며 지난 주 6경기에서 3승3패를 기록했다. 6경기동안 실책 9개를 범했을 정도로 내야수비가 흔들리고 있는 가운데 팀 OPS .756으로 10개팀중 6위를 기록하고 있을 정도로 타선의 분위기가 좋지는 않은 모습. 토요일 2개의 홈런을 때려낸 4번타자 박병호가 살아날 기미가 보였고 이정후가 리그 최고의 타자로 우뚝 섰지만 베테랑 이택근을 비롯 임병욱이 부상으로 빠진 외야진의 부진이 계속되고 있어 하위타선의 생산력이 떨어진다는 점이 아쉽다. 더불어 3경기 승패 없이 4.91의 평균자책점을 기록하고 있는 선발투수 이승호가 NC전 통산 9경기 2패 6.91로 약했고 홈인 고척돔에서 통산 4.01의 평균자책점을 기록한 반면 원정경기에서 5.70으로 부진했다는 것도 무시할 수 없다.












KBO를 이끌어갈 좌완 영건의 대결로 주목이 되는 두 팀의 1차전. 하지만 지난 시즌을 기점으로 구창모와 이승호의 격차는 확실히 벌어진 모습이다. 지난 시즌 두 투수 모두 상대팀에 7점대 평균자책점을 기록했지만 NC의 선발 구창모는 정상급 좌완으로 확실히 올라섰다는 점. 이승호가 원정경기에 약하다는 것을 고려하면 키움이 좌완투수 상대 .333의 팀 타율을 기록할 정도로 강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지만 구창모를 앞세운 NC의 승리를 예상한다.

핸디캡: NC가 이번 시즌 모든 시리즈에서 위닝시리즈를 가져가고 있을 정도로 강팀의 면모를 보여주고 있는 가운데 2승 0.41 25K를 기록중인 구창모의 구위가 워낙 좋은 만큼 원정에서 약한 이승호를 앞세운 키움 상대로 NC의 우세가 예상된다. 특히 키움의 손혁 감독이 운영 면에서 미숙함을 드러내고 있다는 점까지 고려해 홈팀 NC의 -1.5 핸디캡 승리를 전망한다.

언더오버: NC의 선발투수 구창모가 22이닝동안 단 1점만 내주고 있을 정도로 압도적인 모습을 시즌 초반 보여주고 있다는 점. NC가 좌완투수 상대로 .252의 타율로 좌완투수에게 다소 고전하고 있는 가운데 두 팀 모두 불펜진이 4점대의 평균자책점으로 나쁘지 않은 만큼 언더가 나올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


이에스볼 ESBALL 최종 분석

일반: NC 승 (추천)

핸디캡: 홈팀 기준 -1.5 핸디캡 승

언더오버: 언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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