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스볼_KBO] 5월 22일 삼성 두산 국내야구 Esball 스포츠 분석







삼성: 라이블리 3패 5.54 

두산: 이용찬 1패 12.60 (2019시즌 삼성전 1승 1.38)



원태인이 7이닝 2실점 호투를 펼친 삼성. 하지만 신인투수 이민호를 상대로 2안타에 그친 타격의 심각한 부진속에 0-2 영봉패를 당했다. 리그 팀 OPS 10위를 기록할 정도로 타선의 부진이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선발투수로 지난 주 일요일 경기에서 손에 타구를 맞아 강판됐던 벤 라이블리가 등판한다는 소식. 1이닝밖에 던지지 않은 만큼 금요일 경기 등판에는 별다른 문제는 없지만 손에 타구를 맞은 것이 투구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점. 더불어 오재일이 부상으로 빠지기는 했지만 좌타자 상대로 피OPS .819를 기록할 정도로 좌타자 상대 약점이 있는 만큼 좋은 좌타자들이 많은 두산과의 경기는 불안요소가 있다.







불펜이 무너지며 NC와의 경기에서 6-12로 역전패를 당한 두산. 마무리 투수 이형범이 이번 시즌 16.20의 평균자책점을 기록하며 믿음을 주지 못하고 있다. 더불어 국내 선발진도 흔들리고 있는 가운데 삼성과의 1차전에 등판하는 이용찬은 2경기 1패 12.60의 평균자책점에 피홈런이 3개나 될 정도로 맞아 나가고 있는 모습. 옆구리 통증으로 1군에서 말소된 오재일의 공백에 김재환도 파울타구에 맞은 발에 불편함이 있어 NC와의 3차전에 결장했고 대구 원정 1차전 출전여부가 확실하지 않은 상태라는 것도 우려되는 부분이다. 












삼성이 신인투수 상대로 2안타에 그친 타격의 심각한 부진에 선발투수 라이블리가 좌타자에 약한 약점을 지니고 있지만 충격적인 역전패를 당하고 대구 원정에 나서는 두산의 사정도 좋지만은 않다는 점. 특히 이용찬이 시즌 초반 난타를 당하고 있는 가운데 오재일의 1군 말소에 김재환도 결장할 가능성이 있고 불펜이 무너진 상태라는 점에서 불펜의 안정감에서 앞서는 삼성의 승리를 예상한다.

핸디캡: 삼성이 타격 부진에서 헤어나오지 못하고 있지만 오재일,김재환의 부상으로 타선에 악재가 있는 가운데 불펜까지 크게 흔들리고 있는 만큼 외국인 투수 라이블리에 이어 좋은 불펜을 보유하고 있는 삼성이 핸디캡 승리를 거둘 수 있을 것으로 본다.

언더오버: 오재일의 1군 말소에 김재환의 출전여부가 불투명하지만 좌타자가 많은 두산에 선발투수 라이블리가 고전할 수 있고 2경기 10이닝 14실점을 허용한 이용찬이 라팍에서 통산 7.11의 평균자책점을 기록하고 있는 만큼 두 팀의 1차전은 난타전의 가능성이 높다.


이에스볼 esball 최종 경기 분석

일반: 삼성 승

핸디캡: 홈팀 기준 핸디캡 승

언더오버: 오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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