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스볼_KBO] 5월 22일 롯데 키움 국내야구 Esball 스포츠 분석







롯데: 노경은 1승 4.91 

키움: 브리검 1패 4.15 (2019시즌 롯데전 3승 3.06)



롯데는 기아와의 3연전에서 단 3득점을 기록하는데 그친 타격 부진속에 3연전을 모두 내주고 말았다. 어느새 7승7패로 5할에 턱걸이하고 있는 모습. 1선발 스트레일리의 4일 휴식 후 등판 루틴이 선발진 전체에 영향을 미친 가운데 정훈의 부상으로 타선의 짜임새가 무너지는 모습. 초반 페이스가 좋았던 타자들이 단체로 주춤하고 있고 자동아웃이나 다름없는 하위타선이 너무 무기력하다는 것이 문제. 키움 상대로 이번 시즌 1승 4.91을 기록중인 노경은이 등판하는 가운데 다양한 변화구의 구사로 키움 타자들을 막아낼 수 있을지 우려가 있다.





키움은 박정음의 끝내기 안타로 연장 10회말에 승리를 거두며 SK 상대로 위닝시리즈를 기록했다. 시리즈 내내 경기 내용은 좋지 않았지만 두 번의 역전으로 경기를 뒤집었다는 것이 긍정적인 부분. 4번타자 박병호의 부진이 계속되고 있고 김하성이 발목을 접질리면서 부산 원정에 가지 않고 22일 검진을 받을 예정이라는 것은 좋지 않은 소식이지만 이정후의 타격이 물이 올랐고 서건창,박동원,이지영의 타격감이 좋은 모습. 선발투수 브리검이 지난 시즌 롯데전 3승 3.06으로 롯데와의 궁합이 좋았다는 것도 기대를 걸어보는데 충분하다. 











롯데는 4연패의 늪에 빠진 가운데 특히 기아와의 3연전에서 단 3점을 뽑는데 그쳤을 정도로 타격 부진이 심각했다. 반면 키움은 타격이 조금씩 살아나고 있는 상태라는 점. 노경은과 브리검의 선발 맞대결에서도 키움이 우위에 있는 만큼 키움의 승리를 예상한다.

핸디캡: 롯데의 타격이 이번 주 3경기 3득점으로 하락세가 뚜렷하다는 점. 반면 키움은 타격이 살아나고 있는 흐름인 만큼 선발 싸움에서도 우위에 있는 키움의 핸디캡 승리를 예상한다.

언더오버: 롯데의 타격 부진이 심상치 않다는 점에서 키움의 선발투수 브리검의 호투 가능성을 고려하면 언더의 가능성을 노려볼 만하다.

이에스볼 esball 최종 분석

일반: 롯데 패

핸디캡: 홈팀 기준 +1.5 핸디캡 패

언더오버: 언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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