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스볼_KBO] 5월 19일 NC 두산 국내야구 Esball 스포츠 분석













NC는 KT,SK 상대로 2연속 스윕을 거두며 10승1패로 단독 선두에 올라있다. 지난 주 일요일 경기를 제외하면 매 경기 접전에 연장 승부만 2번을 치뤘을 정도로 쉽게 거둔 승리는 없었지만 선발진의 호투에 타선이 승부처에서 집중력을 발휘하며 고비를 잘 넘기는 모습. 팀 OPS .850에 18개의 홈런으로 리그 최다홈런을 기록하고 있고 평균자책점 3.26을 기록하고 있는 투수진은 리그에서 가장 낮은 평균자책점으로 안정감을 보여주고 있다. 선발투수 라이트가 투구수가 좀 많은 것은 아쉽지만 위력적인 패스트볼에 커터를 활용하면서 2경기 1승 2.45로 좋은 출발을 보여주고 있다.





두산은 롯데,기아와의 3연전을 모두 2승1패로 마치면서 지난 주 4승을 추가했다. 팀 OPS .915로 타자들의 타격감이 계속해서 좋은 모습. 특히 페르난데스-오재일-김재환으로 이어지는 좌타자들이 상대 투수들을 괴롭히고 있는 가운데 하위타선도 피해갈 수 없는 짜임새를 보여주고 있어 공포의 타선이라 부를 만하다. 팀 평균자책점 6.34로 투수진이 흔들리고 있는 것은 다소 아쉬운 부분이지만 선발투수 이영하가 올해도 위력적인 투구를 펼치고 있고 지난 시즌 NC전 2승 2.03으로 NC에 강한 면모를 보여주고 있다는 것도 고무적. 특히 잠실 17연승을 기록할 정도로 잠실에서 실력과 운이 모두 따르고 있다. 











팀 OPS 1위를 기록하고 있는 두산. 이번 시즌 처음으로 만난 외국인 투수 브룩스를 공략하며 승리했다. 두 번째로 만나는 라이트가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지만 우완투수 공략에는 약점이 없는 두산 타선의 강력함을 무시할 수 없다는 점. 이영하가 NC 상대로 강했다는 것을 고려하면 불펜이 다소 불안하기는 하나 두산이 NC의 기세에 제동을 걸 수 있는 타이밍으로 보여진다.

핸디캡: 두산의 선발투수 이영하가 NC 상대로 지난 시즌 2승 2.03으로 강한 모습을 보여줬고 두산 타선이 워낙 강력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만큼 두산에게 주어진 +1.5 핸디캡은 두산의 승리를 기대해볼 만하다.

언더오버: 두 팀 모두 좋은 선발투수가 나오는 만큼 투수전 양상의 경기가 예상되지만 선발투수가 내려간 이후 변수가 생길 수 있다는 점. 두 팀 타자들의 시즌 초반 타격감을 고려하면 9.5 기준 오버를 예상한다.

일반: 두산 승

핸디캡: 홈팀 기준 +1.5 핸디캡 승

언더오버: 9.5 기준 오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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