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스볼_KBO] 5월 15일 한화 vs 롯데 국내야구 Esball 스포츠 분석












한화는 선발투수 장민재의 7이닝 1실점 호투에 힘입어 기아를 4-1로 꺾고 연패 탈출에 성공했다. 이번 시즌 평균자책점 2.39로 선발진의 호투가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키움 상대로 등판한 김이환 역시 다양한 변화구와 대담한 투구로 5이닝 1실점 호투를 펼쳤다. 다만 불펜진이 평균자책점 5.55로 다소 불안하고 팀 OPS .670으로 10위에 머물러 있는 타선의 부진이 여전하다는 것이 문제. 베테랑 외야수 이용규까지 부상자명단에 올라간 가운데 외국인 타자 호잉이 허리통증으로 경기 도중 교체되는 등 부상으로 인한 악재까지 이어지고 있다.



롯데는 두산과의 3연전에서 1승2패를 기록하며 개막 첫 주 5연승의 기세를 이어가지 못했다. 하지만 두산의 타격이 워낙 매서웠던 것을 고려하면 1승2패라는 결과도 나쁘지 않은 모습. 무엇보다 패한 경기에서도 일방적으로 무너지지 않고 추격하는 분위기를 만들어냈다. 팀 OPS .866으로 중심타자들의 컨디션이 좋은 것도 고무적. 무엇보다 2경기에 등판해 12.2이닝 2실점을 기록한 외국인 투수 댄 스트레일리가 타자를 압도할 수 있는 패스트볼을 뿌리고 있는 만큼 타격이 약한 한화 상대로 호투를 기대할 수 있다.












한화가 선발진의 호투는 이어지고 있지만 팀 OPS 10위로 타격은 아쉬움이 크다는 점. 이용규에 이어 호잉까지 부상으로 교체되는 등 악재까지 있는 만큼 1선발 스트레일리를 앞세운 롯데의 승리를 예상한다.

핸디캡: 압도적인 구위를 뽐내고 있는 스트레일리를 한화 타자들이 공략하기 어려워 보인다는 점. 롯데 타선이 팀 OPS 2위로 활발하다는 것을 고려하면 홈팀 기준 +1.5 핸디캡도 롯데의 승리를 예상한다.

언더오버: 한화의 타선 상대로 스트레일리의 호투를 예상할 수 있지만 한화 선발 김이환이 팀 OPS 2위를 기록중인 롯데 타자들 상대로 고전할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는 점. 한화의 불펜이 다소 불안한만큼 오버의 가능성도 충분히 노려볼 만하다.

일반: 한화 패

핸디캡: 홈팀 기준 +1.5 핸디캡 패

언더오버: 오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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