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스볼_KBO] 5월 15일 두산 vs기아 국내야구 Esball 스포츠 분석







기아: 임기영 1패 8.31 (2019시즌 두산전 1패 7.71)

두산: 유희관 1패 11.25 (2019시즌 기아전 3승 2.36)

기아는 한화와의 원정경기에서 5안타 빈공에 시달리며 1-4로 패했다. 1,2차전을 잡아 위닝시리즈에 성공했지만 팀 OPS .712로 약한 타선으로 인해 승리하기 위해서는 선발투수의 호투, 필승조 가동이 전적으로 필요하다. 타이트한 일정이 예상되는 이번 시즌에는 불펜진의 과부하로 이어질 수 있다는 것이 우려되는 부분. 더불어 중견수 최원준이 수비에서 타구판단에 아쉬움을 보여주고 있는 가운데 5선발 임기영이 등판한다는 것도 우려되는 부분. 삼성전 4.1이닝 4실점으로 부진했고 두산전 통산 2승4패 7.07을 기록하고 있을 정도로 두산 타자들에게 약했다.








롯데와의 3연전에서 2승1패를 기록한 두산. 불펜진이 8.78의 평균자책점으로 리그 최악의 성적을 기록하고 있지만 팀 OPS .902로 타격이 폭발하고 있다. 투수진의 불안을 타격의 힘으로 극복하고 있다는 뜻. 특히 페르난데스-오재일-김재환으로 이어지는 좌타 3인방이 각각 .500, .429, .419의 타율에 장타가 폭발하면서 상대 투수를 무너뜨리는 모습. 선발투수 유희관이 지난 시즌 7승4패 2.36을 기록한 홈경기 성적과 달리 원정에서 4승4패 4.44로 부진했고 KT전 첫 등판 결과가 좋지는 않았지만 기아 상대로 2019시즌 3승 2.36으로 강했다는 점. 투수들이 흔들리더라도 타격에서 기아를 압도한다는 것이 중요하다.
















기아가 4승5패로 삼성과 공동 6위를 기록하고 있는 가운데 승리한 경기에서 선발투수들의 호투는 필수적이었다는 점에서 두산전 통산 7.07의 방어율을 기록하고 있는 임기영이 팀 OPS .902로 활화산처럼 폭발하고 있는 두산 타자들을 감당하기 어려운 만큼 두산이 타격의 힘을 앞세워 승리할 것으로 예상한다.

핸디캡: 기아의 선발투수 임기영이 두산 상대로 약했고 언더핸드 투수 상대로 강한 두산 타자들의 최근 타격감을 고려하면 홈팀 기준 +1.5 핸디캡도 두산의 승리가 예상된다.

언더오버: 두산에 약한 임기영이 선발투수로 등판하는 만큼 난타전의 가능성이 높다는 점에서 두 팀의 1차전은 오버를 예상한다.

일반: 기아 패

핸디캡: 홈팀 기준 +1.5 핸디캡 패

언더오버: 오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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