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스볼_KBO] 5월 14일 한화 vs 기아 국내야구 Esball 스포츠 분석







한화: 장민재 5이닝 3실점 5.40 (2019시즌 기아전 3경기 1승1패 2.87)

기아: 가뇽 1패 5.1이닝 4실점 3자책


한화는 9회말 1사 만루 찬스를 살리지 못하고 2경기 연속 1점차 패배를 당했다. 선발투수 장시환이 6이닝 4실점 3자책 호투를 펼쳤으나 2경기 연속 무안타에 그친 송광민,김태균의 부진에 중심타선이 터져주지 않으면서 6회 이후 올라온 기아 불펜을 공략하는데 실패했다. 키움전 3연패에 기아전 2연패로 5연패 늪에 빠진 가운데 스윕 위기에서 선발투수 장민재가 등판한다. 첫 등판에서 5이닝 3실점으로 나쁘지 않았고 지난 시즌 기아전 3경기 1승1패 2.87로 좋은 성적을 기록했지만 안정적인 선발진에 비해 불안한 불펜과 타선의 응집력 부족이 발목을 잡고 있다는 것이 문제다.





기아는 마무리투수 문경찬이 이틀 연속 불안한 모습을 보였지만 끝내 1점차 리드를 지켜내면서 파죽의 3연승을 달렸다. 선발투수 이민우가 5이닝 3실점으로 버텨줬고 박준표-전상현-문경찬으로 이어지는 기아의 필승조가 무실점으로 경기 후반을 책임져주는 모습. 특히 1차전 시즌 첫 홈런을 기록한 나지완이 멀티히트를 기록하며 한화를 상대로 타격감이 살아났다는 것이 고무적이다. 나지완이 이번 시리즈의 활약을 꾸준히 보여준다면 기아 타선도 나름대로 경쟁력을 갖출 수 있을 듯. 선발투수로는 삼성전 5.1이닝 4실점 3자책으로 패전을 기록한 외국인 투수 드류 가뇽이 등판하는 가운데 체인지업을 주무기로 하는 투피치 투수라는 점에서 애런 브룩스와 달리 한화 타선을 압도하기 어려워 보인다. 특히 전상현,문경찬이 이틀 연속 등판해 접전 상황에서 1,2차전과 같은 필승조 가동이 어렵다는 점이 변수다. 













한화가 5연패에 빠진 상황이지만 선발투수 장민재가 기아 상대로는 지난 시즌 3경기 1승1패 2.87로 강했다는 점. 1,2차전을 모두 잡은 기아가 2경기 연속 1점차 승부로 인해 필승조가 연투한 상황이라는 것을 고려하면 3차전에서 한화가 스윕을 면할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

핸디캡: 한화의 선발투수 장민재가 지난 시즌 기아전 성적이 좋고 기아의 외국인 투수 드류 가뇽이 체인지업 외에는 확실한 승부구가 없어 한화 타자들에 고전할 수 있는 만큼 필승조가 이틀 연속 투입된 기아의 불펜이 1,2차전과는 달리 흔들릴 수 있다는 점에서 홈팀 기준 +1.5 핸디캡은 한화의 승리를 예상한다.

언더오버: 두 팀의 타격이 시즌 초반 계속해서 터지지 않고 있는 상태라는 점에서 3차전도 언더 양상의 경기를 예상한다.

일반: 한화 승

핸디캡: 홈팀 기준 +1.5 핸디캡 승

언더오버: 9.5 기준 언더 









조회 2회

한국 7년 무사고 운영

엄격한 SSL 암호화 해외서버

Subscribe to Get My Newsletter

4-GLC-B-W-inverted-PNG-e1524336006973.pn
bbin footer-logo.png

© 2023 by Esball. Proudly created with kresbal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