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스볼_KBO] 5월 14일 삼성 키움 국내야구 Esball 스포츠 분석







키움: 이승호 6.2이닝 2실점 2.70 (2019시즌 삼성전 1경기 2이닝 5실점 22.50)

삼성: 최채흥 1승 5이닝 무실점 0.00 (2019시즌 키움전 4경기 1승1패 6.19)



키움은 선발투수 최원태가 7.1이닝 4실점 2자책으로 삼성 상대로 강한 면모를 다시 한 번 보여줬지만 2안타에 그친 타격의 부진속에 0-5로 영봉패했다. 특히 .083의 타율을 기록중인 외국인타자 모터가 결정적인 실책 2개까지 범하면서 승부를 넘겨준 것이 아쉬운 부분. 외국인 선수에게 기대하는 역할을 공수 모두에서 보여주지 못하고 있다. 4연승 하는 과정에서도 타격이 부진했던 만큼 삼성과의 2차전 패배가 더욱 우려되는 상황. 다만 그래도 기대해볼 수 있는 점은 이번 시즌 좌완투수 상대로 .423의 타율에 팀 OPS가 1.192가 될 정도로 좌완투수 공략에는 성공하고 있고 선발투수 이승호가 홈인 고척돔에서 지난 시즌 11경기 6승2패 3.99로 강했고 이번 시즌 첫 등판에서도 한화를 상대로 6.2이닝 2실점 호투를 펼쳤다.







첫 등판에서 흔들렸던 데이빗 뷰캐넌이 7이닝 무실점 2피안타 7K 완벽투를 펼치며 2연패를 끊어낸 삼성. 부상에서 돌아온 이학주가 중요한 순간에 적시타를 쳐줬고 햄스트링 통증으로 경기 도중 빠진 살라디노 대신 들어온 이성규가 시즌 2호홈런을 쳐냈다. 시즌 3승째를 거두며 분위기를 반전하기는 했지만 5안타에 그친 타격은 여전히 살아나지 않고 있다는 것은 고민. 특히 좌완투수 상대로 이번 시즌 0.181의 타율에 팀 OPS .567로 부진하고 기아전 승리투수가 됐던 좌완투수 최채흥이 지난 시즌 키움전 4경기 1승1패 6.19로 키움 타자들에게 고전하는 모습. 고척에서는 2경기 1패 7.36으로 더욱 좋지 않았다. 












키움이 뷰캐넌에게 막혀 2안타 영봉패의 굴욕을 맛봤지만 이번 시즌 부진한 타격에도 좌완투수 상대로는 공략을 잘 하고 있다는 점. 선발투수 이승호가 고척돔에서 안정적이라는 것을 고려하면 지난 시즌 키움전 4경기 1승1패 6.19로 부진했던 최채흥이 등판하는 삼성을 잡아낼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한다.

핸디캡: 키움이 2안타에 그친 타선의 부진속에 영봉패를 당했지만 고척에서 잘 던지는 이승호를 내세우고 좌완투수 상대로 팀 OPS 1.192를 기록하며 좌완투수 공략에는 성공하고 있는 만큼 키움전 전적이 좋지 않고 5-0 승리에도 타선은 5안타에 그친 삼성을 상대로 -1.5 핸디캡도 극복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한다.

언더오버: 1,2차전 모두 두 팀 타선이 침묵하고 있지만 키움 타자들이 그래도 좌완투수 공략은 잘하고 있다는 점에서 1,2차전과는 달리 타격전의 가능성을 노려볼 만하다.

일반: 키움 승

핸디캡: 홈팀 기준 -1.5 핸디캡 승

언더오버: 9.5 기준 오버 











조회 1회

한국 7년 무사고 운영

엄격한 SSL 암호화 해외서버

Subscribe to Get My Newsletter

4-GLC-B-W-inverted-PNG-e1524336006973.pn
bbin footer-logo.png

© 2023 by Esball. Proudly created with kresbal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