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스볼_KBO] 5월 13일 두산 vs 롯데 국내야구 Esball 스포츠 분석






롯데: 서준원 1승 6이닝 1실점 0자책 (2019시즌 두산전 1경기 0.1이닝 무실점)

두산: 이영하 1승 6.1이닝 2실점 1자책 (2019시즌 롯데전 4경기 2승1패 3.48)

롯데의 장원삼 투입은 혹시나 했지만 역시나로 끝났다. 3이닝 5실점으로 배팅볼이나 다름없는 공을 던졌고 두산 타자들의 기세만 살려줬다. 더불어 3회초 수비를 앞두고 어지럼증을 호소한 이대호가 빠지는 악재까지 생기는 모습. 다행히 검진 결과에는 이상이 없어 출전에는 문제가 없을 것이라는 소식이다. 비록 패배에도 불구하고 15안타를 쳐낸 타선의 활발함이 여전했고 시즌 첫 등판에서 6이닝 1실점 0자책 호투를 펼친 서준원이 지난 시즌 선발 경험을 통해 성장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지만 좋은 좌타자가 많은 두산에게는 고전할 수 있다는 점이 불안요소다.





20안타 11득점으로 1차전을 승리한 두산. 좌완투수에 약점을 드러내고 있지만 전성기가 지난 장원삼 공략은 어렵지 않았다. 특히 .577의 타율을 기록하고 있는 페르난데스가 시즌 초반부터 뜨겁고 시즌 3호홈런을 기록한 4번타자 김재환이 완전히 살아난 모습. 페르난데스-오재일-김재환으로 이어지는 좌타 3인방을 중심으로 두산 타격이 폭발하고 있다. 더불어 지난 시즌 17승을 기록하며 KBO 최고의 우완 영건으로 자리매김한 이영하가 지난 시즌 4경기 2승1패 3.48로 강했던 롯데 상대로 등판하는 만큼 선발투수의 우위도 1차전에 이어 가져갈 수 있을 것으로 보여진다.










롯데의 장원삼 투입이 실패하며 시즌 첫 패를 당한 가운데 우완 언더핸드 투수 서준원이 2차전 선발로 나선다. KT 상대로 호투했지만 좌타자에 약한 약점이 있다는 점. 두산이 지난 시즌 좌완투수에는 약했지만 우완투수에 강했고 특히 언더핸드 투수에게는 .307의 타율을 기록할 정도로 강한 좌타라인을 바탕으로 강한 면모를 보여준 만큼 토종 에이스 이영하를 앞세워 2차전도 잡아낼 수 있을 것으로 본다.

핸디캡: 롯데의 2차전 선발투수 서준원이 타격감이 좋은 두산 좌타자들에 약점을 보일 수 있다는 점에서 토종 에이스 이영하를 앞세운 두산의 핸디캡 승리를 예상한다.

언더오버: 두 팀이 전날 35개의 안타를 합작하며 타격전을 펼쳤지만 장원삼-알칸타라의 맞대결과 달리 서준원-이영하의 맞대결은 투수들이 힘을 낼 수 있다는 점에서 9.5 기준 언더를 예상한다.

일반: 롯데 패

핸디캡: 홈팀 기준 +1.5 핸디캡 패

언더오버: 9.5 기준 언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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