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스볼_KBO] 11월 17일 NC 두산 국내야구 Esball 스포츠 분석
















루친스키 투수는 직전경기(10/29) 원정에서 롯데 상대로 5이닝 무실점 승리를 기록했으며 이전경기(10/23) 원정에서 한화 상대로 4이닝 7실점(3자책) 패전을 기록했다. 정규시즌 30경기에서 19승5패, QS 20회 기록이며 9월이후 10경기, 6승2패, 2.76의 투구로 자신의 몫을 다하고 가을야구를 맞이한 상황. 정규시즌 최고 150km 강속구가 좋은 무브먼트를 형성하며 NC의 에이스 역할을 해냈던 투수다. 정규시즌 원정에서 10승4패 3.43, 고척구장 1경기 1승 0.00 기록이며 있으며 상대전 3경기 1승1패, 3.50, 18이닝 16피안타(2홈런) 6볼넷 16K, 7실점 기록이 있다.



알칸타라 투수는 PO 3차전 이였던 직전경기(11/12) 중립구장에서 KT 상대로 7.2이닝 7피안타 2볼넷 5K, 3실점 패전을 기록했으며 준PO 2차전 이였던 이전경기(11/5) 잠실에서 LG 상대로 4.1이닝 6피안타(3홈런) 2볼넷 1K, 4실점 노디시전을 기록했다.

알칸타라 투수는 정규시즌 31경기 20승2패, QS 27회 기록이며 9월이후 11경기, 10승 1.64의 가파른 상승세를 만들어 내며 20승 고지를 점령한 투수. 준PO에서 피홈런 3개를 허용하며 기대에 못미치는 모습을 보였고 PO KT를 상대로 패전을 기록했지만 올시즌 최고 155km의 강속구를 던지며 두산의 에이스로서 역할을 다해냈고 KT와 경기에서도 7회 까지는 무실점 투구를 기록했으며 자신의 몫은 다해냈다. 정규시즌 원정에서 8승1패 3.09, 고척에서 1경기 1승 3.00을 기록했으며 상대전 4경기 2승, 2.63, 27.1이닝 21피안타(4홈런) 3볼넷 17K, 8실점 기록이 있다.












정규시즌 우승을 차지한 NC와 PO에서 KT를 3-1로 꺽고 최초로 6연 연속 KS에 진출한 두산의 1차전 이다. 정규시즌 상대전에서는 NC가 9승7패로 우위에 있지만 창원이 아닌 고척에서 KS가 진행되는 만큼 정규시즌 원정경기 승률 1위를 기록했으며 고척구장에 대한 적응이 완전히 끝난 두산이 큰 무대의 경험 차이에서 우위에 있는 상황. 또한, 창원 홈구장에서 9승1패, 2.57을 기록했던 루친스키 투수가 원정에서는 피안타 허용률과 평균자책점이 상승했던 기억도 NC 입장에서는 아쉬운 상황 이다. 두산 승리 가능성을 추천한다.

(핸디캡 & 언더오버)

16일의 공백으로 타선의 실전경기 감각이 떨어질 위험성이 있는 NC이며 두산은 PO에서 0.213 팀타율을 기록하며 정규시즌 팀타율 1위(0.293)의 공격력을 보여주지 못했다. 1점차 박빙의 승부가 예상되며 언더 가능성을 추천 한다.

핸디캡=>패 (-1.5)

언더&오버 =>언더 (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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