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스볼_KBO] 11월 05일 LG 두산 국내야구 Esball 스포츠 분석


















타선 부진이 완패로 이어진 LG는 윌슨이 2차전의 선발로 마운드에 오른다. 10월 4일 KT 원정에서 2.2이닝 1실점의 투구 후 부상으로 마운드를 떠나 있었던 윌슨은 일단 몸 상태가 100%를 유지하고 있느냐가 무엇보다 중요한 포인트다. 이번 시즌 두산 상대로 6이닝 3실점 패배를 당했는데 작년에 비해 두산의 커브 공략도가 떨어진다는데 승부를 걸어야 한다. 전날 경기에서 플렉센 공략에 실패하면서 5안타 무득점 완봉패를 당한 LG의 타선은 두산의 불펜 상대로도 득점권 찬스를 살리지 못했다는게 상당한 후유증을 남길 것이다. 그나마의 우위여야 했을 불펜에서의 실점은 시사하는 바가 크다.




투타의 조화로 완승을 거둔 두산은 알칸타라가 선발로 등판한다. 30일 키움과의 홈경기에서 8이닝 무실점의 호투로 기어코 시즌 20승을 달성한 알칸타라는 9월 이후 11경기 10승이라는 엄청난 투구를 과시한 바 있다. 다만 그 중 유일한 오점이 LG 상대의 5이닝 5실점 노 디시전이었는데 10월의 알칸타라라면 그 이전의 LG전 15이닝 1실점의 호조를 재현해 낼 가능성이 상당히 높다. 전날 경기에서 이민호와 이정용을 무너뜨리면서 페르난데스의 홈런 포함 4점을 올린 두산의 타선은 결정적일때 득점이 나와준다는 점이 이번 시리즈 내내 강점으로 작용할수 있는 부분이다. 불펜의 3이닝 무실점도 커다란 힘이 될수 있을듯.












전날 경기에서 LG는 두산에게 모든 부분에서 완패를 당했다. 게다가 알칸타라는 플렉센보다 더 빠른 투수고 이는 LG에게 엄청난 부담으로 다가올수 있는 부분이기도 하다. 현재의 윌슨은 100%의 컨디션이라고 말하기도 어렵고 무엇보다 전날 LG는 불펜 대결에서도 밀렸다. 전력에서 앞선 두산이 승리에 가까이 있다.

SCORE : 윌슨과 알칸타라 중 먼저 무너지는건 윌슨이 될 것이다. 두산이 빠르게 리드를 잡고 승리를 가져갈수 있을 것으로 본다. 예상 스코어는 4:1 내외에서 형성이 될 듯. 

핸디캡 ==> 승 (+1.5)

언더 & 오버 ==> 언더 (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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