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스볼_KBO] 10월 29일 한화 KT 국내야구 Esball 스포츠 분석

















뛰어난 집중력으로 역전극을 만들어 낸 한화는 오동욱(14.29)이 데뷔 첫 선발 마운드에 오른다. 3일 롯데 원정에서 2이닝 2실점의 부진한 투구를 보인 오동욱은 이번 시즌 1군 레벨이 아니라는걸 꾸준히 보여주는 중이다. 데뷔 첫 선발이지만 이번 경기도 쉽지 않을 가능성이 높은 편. 전날 경기에서 LG의 불펜을 무너뜨리면서 7점을 올린 한화의 타선은 마지막에 고춧가루 투척이 꽤나 위력적이다. 불펜이 LG의 불펜을 잘 막아낸것도 이번 경기에 작은 기대를 걸게하는 부분이다.



수비 미스가 결국 패배로 이어진 KT는 소형준(12승 6패 4.04)이 시즌 13승에 도전한다. 25일 롯데와의 홈경기에서 구원으로 등판해 1.1이닝 무실점의 투구를 보여준 소형준은 패턴을 얼마나 빨리 찾느냐가 관건이 될 전망이다. 금년 한화 원정에서 2.2이닝 6실점으로 무너졌다는 변수는 존재하는 편. 전날 경기에서 김현수와 박준표 상대로 황재균의 홈런 포함 3점을 올린 KT의 타선은 급감해버린 집중력을 이번 경기에서 살려낼수 있느냐가 승부를 좌우할 것이다. 불펜이 결승점을 내주긴 했지만 불펜보다는 이건 수비의 실수를 탓해야 한다.






최근 KT의 타격은 의외로 선발 투수 상대로 좋지 않은 편이다. 즉, 불펜 공략이 변수가 될수 있는 상황. 그런데 유독 소형준이 한화 원정에서 부진하고 불펜에서 다시 선발로 돌아온다는 점은 컨디션 문제를 수반할 가능성이 높다. 게다가 전날 한화의 타선은 살아난 반면 KT는 끝내기 패배를 당한 후유증이 존재할 것이다. 기세에서 앞선 한화가 승리에 가까이 있다.

SCORE : 오동욱과 소형준 모두 선발로서의 역할을 하긴 쉽지 않을 것이다. 경기 중후반에 한화가 리드를 잡고 승리할 가능성이 높은 편. 예상 스코어는 6:5 내외의 접전으로 본다. 


핸디캡 ==> 승 (-1.5) 언더 & 오버 ==> 언더 (9.5)


조회 1회

한국 7년 무사고 운영

엄격한 SSL 암호화 해외서버

Subscribe to Get My Newsletter

4-GLC-B-W-inverted-PNG-e1524336006973.pn
bbin footer-logo.png

© 2023 by Esball. Proudly created with kresbal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