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스볼_KBO] 10월 29일 롯데 NC 국내야구 Esball 스포츠 분석

















투수진 붕괴로 대패를 당한 롯데는 이승헌(3승 1패 3.86)이 시즌 4승에 도전한다. 22일 SK 원정에서 5이닝 6실점의 부진한 투구를 보여준 이승헌은 서서히 한계점을 드러내는 중이다. 물론 홈에서의 투구가 조금 더 낫다고는 하지만 이미 홈에서 NC 상대로 4.2이닝 6실점 패배를 당했다는게 상당히 아프다. 전날 경기에서 3회말 터진 마차도의 솔로 홈런이 유일한 득점이었던 롯데의 타선은 홈에서의 부진이 이어지고 있다는 점이 가장 큰 약점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불펜의 소모가 큰 건 이번 경기에서도 압박으로 작용할 수 있다.



투타의 조화로 완승을 거둔 NC는 루친스키(18승 5패 3.13)가 시즌 19승에 도전한다. 23일 한화 원정에서 4이닝 7실점의 부진으로 패배를 당한 루친스키는 시즌 막판 원정에서 흔들리는 중이다. 앞선 롯데와의 홈경기에선 6이닝 2실점으로 호투했지만 사직 원정의 5이닝 8실점 악몽을 벗어나느냐가 관건이다. 전날 경기에서 최영환을 완파하면서 양의지의 홈런 포함 7점을 올린 NC의 타선은 홈의 부진을 원정에서 멋지게 벗어 났다는 점이 고무적이다. 간만에 제 몫을 해준 불펜도 충분히 칭찬 받을수 있을 것이다.










전날 원정에서의 NC와 완전히 다른 모습을 보여주었다. 즉, 이승헌을 충분히 무너뜨릴 힘이 있다는 것. 반면 롯데는 여전히 홈에서의 타격이 좋지 않은 편이다. 물론 루친스키의 최근 원정 투구는 좋지 않지만 힘 대결로 가면 유리한건 NC다. 힘에서 앞선 NC가 승리에 가까이 있다.

SCORE : 이승헌과 루친스키는 모두 안정감은 떨어진다. 그러나 NC가 리드를 잡고 결국 승리를 가져갈수 있을 것으로 본다. 예상 스코어는 7:5 내외에서 형성이 될 듯. 


핸디캡 ==>패 (+1.5)

언더 & 오버 ==> 언더 (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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