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스볼_KBO] 10월 22일 한화 KIA 국내야구 Esball 스포츠 분석















이제 꼴찌 확정이 얼마 남지 않은 한화는 장민재(2승 6패 6.29)가 시즌 3승에 도전한다. 15일 두산 원정에서 3이닝 5실점의 부진으로 패배를 당한 장민재는 기아 원정의 6이닝 3실점 투구를 재현하느냐가 관건이 될듯. 이번 시즌 기아 상대로는 유독 강하다는 점이 강점이 될수 있을 것이다. 일요일 경기에서 삼성의 투수진 상대로 4점을 올린 한화의 타선은 홈에서의 타격 부진이 계속 발목을 잡고 있는 중이다. 10월 중반 이후 흔들리는 불펜은 다시금 이전의 좋지 않은 시대로 돌아가는 중.



우천 취소에 희비가 엇갈린 기아는 가뇽(10승 7패 4.21)이 시즌 11승에 도전한다. 16일 LG 원정에서 5이닝 5실점의 부진으로 패배를 당한 가뇽은 10월 들어서 급격하게 투구의 내용이 나빠지고 있는 중이다. 그러나 한화 상대로 홈에서 6이닝 2실점 호투를 하기도 했고 한화 원정 역시 강한 투수라는 점에 승부를 걸어야 한다. 화요일 경기에서 NC의 투수진에 막히면서 3점에 그친 기아의 타선은 차라리 홈보다 원정에서 경기하는게 최근은 훨씬 더 나아 보인다. 그러나 불펜의 안정감은 이제 시즌 초의 그것과 확실히 다르다.










한화는 이제 꼴찌를 걱정해야 할 레벨이고 기아는 가을 야구가 힘들어졌다. 결국 상성이 상당히 크게 작용할수 밖에 없는데 장민재는 유독 기아 상대로 강한 투수고 가뇽도 한화 상대로 나름 강점을 가진 투수다. 그러나 최근 한화의 불펜은 흔들리고 있고 이 점이 승부를 가를 것이다. 뒷심에서 앞선 기아가 승리에 가까이 있다.

SCORE : 장민재와 가뇽은 거의 막상막하의 경기력을 보여줄 것이다. 그러나 경기 중후반 기아가 리드를 잡고 승리를 가져갈 수 있을듯. 예상 스코어는 6:4 내외로 본다. 


KIA ==> 승

핸디캡 ==> 패 (+1.5)

언더 & 오버 ==> 언더 (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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