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스볼_KBO] 10월 20일 KIA NC 국내야구 Esball 스포츠 분석
















양현종의 호투를 앞세워 연패 탈출에 성공한 기아는 장현식(4승 3패 9.49)이 시즌 5승에 도전한다. 15일 NC 원정에서 0.1이닝 3실점의 부진한 투구를 보여준 장현식은 기아 이적 이후 다시금 무너지는 중이다. 특히 선발로서의 기대치는 없다고 해도 좋을 정도. 일요일 경기에서 이민호를 흔들면서 4점을 올린 기아의 타선은 최근 원정보다 홈에서 극도로 타격이 되지 않는다는 문제를 어떻게 극복하느냐가 승부를 가를 것이다. 아무래도 이 팀의 불펜은 박준표를 제외하면 믿을 투수가 없는 레벨이다.


투타의 부진으로 완패를 당한 NC는 송명기(7승 3패 3.99)가 시즌 8승에 도전한다. 14일 기아와의 홈경기에서 5이닝 2실점의 투구로 승리를 거둔 송명기는 최근 선발 4경기 연속 승리를 이어가는 중이다. 다만 홈에 비해서 원정 투구는 물음표가 가득한데 시즌 첫 선발이었던 기아 원정에 5.2이닝 1실점 호투였다는데 기대를 걸 수 있을 것이다. 일요일 경기에서 스트레일리와 고효준 상대로 고효준의 홈런 포함 2점을 올리는데 그친 NC의 타선은 최근 홈보다 원정에서의 타력이 좋지 않은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 크게 흔들리는 불펜은 NC가 가진 최대의 약점이다.










여전히 NC의 타선은 홈보다 원정에서 부진한 편이다. 그러나 기아의 타선 역시 원정보다 홈에서 매우 부진하다는 문제를 가지고 있는 편. 게다가 장현식은 이번 시즌 과연 1군 투수로서의 가치가 있는지 의심스러운 투수인 반면 송명기는 선발로서 5이닝은 버틸수 있고 이 차이가 승부를 가를 것이다. 전력에서 앞선 NC가 승리에 가까이 있다.

SCORE : 장현식은 초반부터 와르르 무너질 가능성이 높다. 반면 송명기는 장현식보다는 잘 버텨낼수 있을듯. NC가 빠르게 리드를 잡고 승리를 가져갈수 있을 것이다. 예상 스코어는 7:3 내외에서 형성이 될 듯. 


NC==> 승

핸디캡 ==> 승 (+1.5)

언더 & 오버 ==> 언더 11.5


조회 1회

한국 7년 무사고 운영

엄격한 SSL 암호화 해외서버

Subscribe to Get My Newsletter

4-GLC-B-W-inverted-PNG-e1524336006973.pn
bbin footer-logo.png

© 2023 by Esball. Proudly created with kresbal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