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스볼_KBO] 10월 15일 두산 한화 국내야구 Esball 스포츠 분석













천신만고 끝에 신승을 거둔 두산은 유희관(8승 11패 5.39)이 시즌 9승에 도전한다. 1일 한화 원정에서 3이닝 4실점의 부진으로 패배를 당한 유희관은 현재 4연패를 당하고 있는 중이다. 금년 유독 한화 상대로 매우 약한 문제를 드러내고 있는데 홈 경기라고 해도 고전 가능성은 무시할수 없는 편. 전날 경기에서 김민우 상대로 단 2점을 올리는데 그친 두산의 타선은 역시 스플리터 공략에 약한 팀의 문제가 발목을 잡은 바 있다. 즉, 상성을 여러모로 타는 타선이라는 것. 그래도 기어코 무실점으로 버틴 불펜은 칭찬 받아 마땅하다.



막판 찬스를 아쉽게 날려버린 한화는 장민재(2승 5패 5.79)가 시즌 3승 도전에 나선다. 7일 기아 원정에서 6이닝 3실점의 투구를 보여준 장민재는 기아 상대로의 강점을 유지했다는게 고무적이다. 두산 상대로 이번 시즌 방어율은 제로이긴 하지만 과연 선발 장민재를 신뢰해야 할지는 미지수에 가깝다. 전날 경기에서 플렉센 상대로 1회초 올린 1점이 득점의 전부였던 한화의 타선은 원정에서의 경기력이 갈수록 떨어져가고 있는 중이다. 그래도 불펜 소모를 줄였던건 이번 경기에 도움이 될수 있을 전망이다.










전날 두산의 타선은 김민우 상대로 고전을 면치 못했다. 비슷한 타입의 장민재 상대로도 고전 가능성은 상당히 높은 편. 물론 유희관이 얼마나 버텨주느냐가 관건이겠지만 유독 유희관은 한화만 만나면 고전하는 편이고 한화의 승리조는 분명히 위력적이다. 상성에서 앞선 한화가 승리에 가까이 있다.

SCORE : 유희관과 장민재 중 더 먼저 무너지는건 역시 유희관이 될 가능성이 높다. 한화가 빠르게 리드를 잡고 기어코 그 리드를 지켜나갈수 있을 것으로 본다. 예상 스코어는 5:4 내외의 접전 가능성이 높은 편. 


두산 ==>승

핸디캡==> 승 (-1.5)

언더 & 오버 ==> 언더 (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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