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스볼_KBO] 10월 14일 두산 한화 국내야구 Esball 스포츠 분석















투타의 조화로 완승을 거둔 두산은 플렉센(6승 4패 3.53)이 시즌 7승에 도전한다. 9일 KT 원정에서 7이닝 무실점 9삼진의 호투로 승리를 거둔 플렉센은 드디어 박세혁이 플렉센 사용법을 알게된 듯한 느낌이 들 정도다. 앞선 한화 원정에서 6이닝 4실점의 부진으로 패배를 당했는데 이번에는 이야기가 다를 것이다. 전날 경기에서 김이환을 확실히 무너뜨리면서 5점을 올린 두산의 타선은 한화의 불펜 상대로 추가점을 올리지 못한게 살짝 아쉬울 것이다. 그러나 불펜의 무실점은 가을 야구에 희망을 더해주는 요소다.



타선 부진이 완패로 이어진 한화는 김민우(5승 9패 4.44)가 시즌 6승에 도전한다. 8일 기아 원정에서 5이닝 4실점의 투구로 쑥쓰러운 승리를 거둔 김민우는 징검다리 호투가 이어지는 중이다. 앞선 두산 원정에서 5이닝 1실점으로 승리를 거둔바 있는데 최근 홈보다 그나마 원정 등판이 낫다는데 승부를 걸어야 할지도 모른다. 전날 경기에서 알칸타라 공략에 완벽히 실패하면서 3안타 무득점 완봉패를 당한 한화의 타선은 에이스급은 공략하지 못하는 문제를 다시 드러내고야 말았다. 그러나 김이환 이후를 확실히 막아준 불펜은 현재 그들이 가진 최대의 강점이다.









김이환과 달리 김민우는 두산 상대로 호투를 기대할수 있는 투수다. 문제는 플렉센 역시 한화의 타선을 막을수 있는 투수라는것. 그러나 최근 두산의 타격은 전성기에 가까워져가고 있는 반면 한화의 타선은 외인 투수 상대로 그다지 좋지 못한 편이고 이 점이 결국 승부를 가를 것이다. 선발에서 앞선 두산이 승리에 가까이 있다.

SCORE : 플렉센과 김민우 모두 호투를 기대할수 있는 투수들이다. 그러나 플렉센이 조금 더 나은 투구를 보여줄 것이고 두산이 승리를 가져갈 것으로 본다. 예상 스코어는 4:2 내외에서 형성이 될 듯. 


두산 ==> 승

핸디캡 ==> 승 (-1.5)

언더 & 오버 ==> 언더 (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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