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스볼_KBO] 10월 13일 KT 키움 국내야구 Esball 스포츠 분석

















이대은 투수는 직전경기(10/7) 원정에서 롯데 상대로 3.1이닝 3실점 노디시전을 기록했으며 이전경기(10/3) 홈에서 LG 상대로 구원으로 나와서 4이닝 2실점 노디시전을 기록했다. 올시즌 KT의 마무리 투수로 낙점 되었다지만 5월(8경기 3패 1세이브 10.13) 부진한 모습을 보이며 퓨처스리그에 내려갔다가 1승1패 1홀드 1세이브 5.19 기록 속에 9월5일 콜업 되었으며 9월 이후 10경기 1패 4.32성적. 올시즌 홈에서 1세이브 4.82, 상대전 2경기 승패없이 0.00, 2이닝 무실점 기록이 있다.



에릭 요키시 투수는 직전경기(10/6) 홈에서 NC 상대로 6이닝 1실점 노디시전을 기록했으며 이전경기(9/30) 홈에서 기아 상대로 6이닝 2실점(1자책) 노디시전을 기록했다. 올시즌 24경기 12승4패, 20경기 QS 기록. 8월 3경기 1승, 1.50의 성적 이였고 9월이후 6경기 2승1패, 1.80의 성적. 어깨통증으로 점검의 시간을 보내고 복귀전 이였던 9월 첫 등판에서 아쉬운 모습을 보였고 이후 자신의 페이스를 회복하며 짠물투구의 연속을 선보인 상황. 올시즌 체인지업, 슬라이더, 커브가 좋고 뛰어난 위기관리 능력을 보여준 투수 이다. 올시즌 원정에서 3승2패 2.94, 상대전 3경기 1승, 1.80 기록이 있다.










KT는 일요일 홈에서 두산 상대로 10회 연장전 승부 끝에 5-4 승리를 기록하며 시리즈 1승2패를 기록했다. 2연패에서 벗어나는 승리가 나왔으며 73승1무56패 성적. 4-4 무승부 상황에서 6회 부터 두 팀 모두 필승조 불펜을 가동한 경기에서 마지막에 웃었던 경기. 반면, 키움은 일요일 원정에서 한화 상대로 3-9 패배를 기록하며 시리즈 1승2패를 기록했다. 75승1무60패 성적. 손혁 감독의 사퇴로 어수선해진 팀 분위기가 경기력에 악영향을 줬으며 선발 싸움에서 밀린 이후 추격조 불펜을 가동하는 과정에서 추가 실점이 늘어 난 경기.

평균자책점 1위를 달리고 있는 요키시 투수를 믿어야 하는 경기. 키움 승리 가능성을 추천 한다.

핸디캡 => 패(+1.5)

언더& 오버 =>언더 (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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