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스볼_KBO] 10월 08일 SK 두산 국내야구 Esball 스포츠 분석















조영우 투수는 직전경기(10/2) 홈에서 키움 상대로 4.2이닝 3피홈런 6실점 패전을 기록했으며 이전경기(9/26) 원정에서 삼성 상대로 6이닝 1실점 노디시전을 기록했다. 올시즌 구원으로 28경기에 나와서 1승, 44이닝 33실점을 기록하고 있었으며 최근 4경기 선발로 나와서 1승2패, 2경기 QS, 21이닝 9실점의 성적. 8월(7경기 승패없이 9.00)의 행보가 좋았다고 볼수는 없었지만 9월이후(8경기 1승2패, 4.25) 성적을 발전 된 모습을 보였고 4차례 선발 등판중 3경기에서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다고 생각 된다. 올시즌 홈에서 2패 5.45, 상대전 3경기 승패없이 8.31 기록이 있다.



알칸타라 투수는 직전경기(10/2) 홈에서 기아 상대로 6.1이닝 3실점 승리를 기록했으며 이전경기(9/26) 홈에서 키움 상대로 7이닝 무실점 승리를 기록했다. 올시즌 26경기 15승2패, QS 22회 기록. 8월(5경기 1패 3.77), 9월이후 6경기 4승 2.41의 기록. 최고 155km의 강속구를 던지는 두산 에이스 투수 이다. 올시즌 원정에서 6승1패 3.53, 상대전 1경기 1승, 3.00, 6이닝 2실점 기록이 있다.










전일 경기에서는 SK가 5-4 승리를 기록하며 화요일 경기 패배를 설욕하면서 시리즈 균형을 맞추는데 성공했다. 최근 4경기 3승1패 흐름 속에 43승1무84패 성적. 9회 2사 이후 최정의 끝내기 홈런이 나왔고 필승조 불펜의 진검 승부에서 승리한 경기. 반면, 두산은 4연승이 중단 되는 패전이 나왔으며 67승4무56패 성적. 장원준 투수가 2이닝을 채우지 못하고 4실점으로 무너졌고 추격전을 전개하면서 동점은 만들었지만 역전을 가져가지 못한 것이 SK의 필승조 불펜을 계속 상대하게 만들면서 어려운 경기를 해야만 했고 결국 아쉬운 패배를 당하고 말았다. 

조영우 투수가 선발로서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지만 직전경기 피홈런 3개를 허용하면서 무너진 것이 좋지 않은 영향을 줄것이며 알칸타라 투수가 선발 싸움에서 한수 위에 있는 경기다. 두산 승리 가능성을 추천 한다.

핸디캡 => 패(+1.5)

언더& 오버 =>언더 (10.5)


조회 0회

한국 7년 무사고 운영

엄격한 SSL 암호화 해외서버

Subscribe to Get My Newsletter

4-GLC-B-W-inverted-PNG-e1524336006973.pn
bbin footer-logo.png

© 2023 by Esball. Proudly created with kresbal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