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스볼_KBO] 10월 08일 키움 NC 국내야구 Esball 스포츠 분석















이승호 투수는 직전경기(10/2) 원정에서 SK 상대로 4이닝 2피홈런 4실점 노디시전을 기록했으며 이전경기(9/26) 원정에서 두산 상대로 6.1이닝 4실점 패전을 기록했다. 올시즌 21경기, 5승6패, QS 7회 기록. 7월(3경기 2패, 16.20) 3경기 연속 조기강판을 당하는 슬럼프에 빠져 있다가 8월 4경기 2승1패, 2.19 투구를 선보인 상황. 도망가지 않는 투구내용과 변화구를 많이 구사하는 달라진 투구패턴을 선보이고 있었고 어깨 통증으로 22일 만에 복귀한 이후 4경기 1승1패, 5.12의 성적을 보여주고 있다. 올시즌 홈에서 2승2패 4.42, 상대전 2경기 1패, 3.00 기록이 있다.



마이크 라이트 투수는 직전경기(10/2) 홈에서 삼성 상대로 6이닝 4실점 패전을 기록했으며 이전경기(9/26) 원정에서 한화 상대로 7이닝 1실점 승리를 기록했다. KBO 무대 데뷔후 25경기(11승6패), 12경기 QS 기록이며 8월(5경기 2승1패 4.34) 4차례 등판에서 실점을 최소화 하는 모습을 보였고 9월이후 6경기 3승2패, 3.89 기록 속에 최근 8경기 5승2패 성적. 198cm의 장신에서 뿜어져 나오는 타점 높은 강속구를 주무기로 하며 올시즌 원정에서 8승5패 3.55, 상대전 1경기 1승, 3.00, 6이닝 2실점 기록이 있다.










전일 경기에서는 NC가 4-3 승리를 기록하며 화요일 경기 패배를 설욕하면서 시리즈 균형을 맞추는데 성공했다. 77승4무44패 성적. 화요일 경기 1점차 패배를 1점차 승리로 설욕했고 6회 부터 가동 된 필승조 불펜이 실점을 허용하지 않은 경기. 반면, 키움은 최근 4경기 1승3패 흐름 속에 73승1무58패 성적. 4회가 끝나기전 부터 불펜을 가동하며 추가 실점은 막았지만 선발 최원태 투수의 4실점이 끝까지 문제가 되었던 하루.

선발 싸움에서 라이트 투수가 우위에 있는 경기. 두 팀 모두 화요일과 수요일 경기에서 불펜의 소모가 많았던 만큼 선발 싸움의 결과가 승패로 직결될 가능성이 높은 타이밍 이다. NC 승리 가능성을 추천 한다.

핸디캡 => 승 (+1.5)

언더& 오버 => 언더 (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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