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스볼_KBO] 10월 06일 키움 NC 국내야구 Esball 스포츠 분석















투타의 부진으로 연패를 당한 키움은 요키시(12승 4패 2.04)가 시즌 13승에 도전한다. 30일 기아와의 홈경기에서 6이닝 2실점의 호투를 보여준 요키시는 6이닝만큼은 홈에서 완벽하게 막아줄수 있는 투수임을 증명한바 있다. 그러나 유독 수비진의 도움을 받지 못하고 있는데 앞선 NC와의 홈경기는 7이닝 3실점 승리를 거두었다는게 주목할만한 포인트다. 일요일 경기에서 문승원에게 철저하게 막히면서 6안타 무득점 완봉패를 당한 키움의 타선은 SK의 불펜마저도 공략하지 못했다는 점이 대단히 치명적이다. 불펜은 이제 갈수록 신뢰를 저버리고 있는 중.



투수진의 호투를 앞세워 연승에 성공한 NC는 김영규(2승 1패 5.36)가 시즌 3승에 도전한다. 30일 SK와의 홈경기에서 6이닝 2실점의 호투로 승리를 거둔 김영규는 최근 두 번의 홈경기에서 모두 6이닝 2실점 이하의 쾌투가 이어지는 중이다. 문제는 원정의 김영규는 5이닝이 버거운 투수고 앞선 키움과의 홈 경기도 2이닝 4실점으로 부진했다는데 있다. 전날 경기에서 삼성의 투수진 상대로 홈런 2발 포함 4점을 올린 NC의 타선은 어떻게든 승리하는 방법을 이어가고 있다는 점이 고무적이다. 그러나 불펜에서 계속 불협화음이 나오고 있다는건 여러모로 불안한 부분이다.










지난주 키움은 1승 5패라는 최악의 성적표를 받아들었다. 반면 NC는 5승 1패로 두 팀의 차이는 크게 벌어진 상태. 그러나 요키시는 홈에서의 호투를 기대할수 있는 투수인 반면 김영규는 원정에서 기대가 되지 않는 투수다. 그리고 NC의 불펜은 6~7회가 가장 큰 변수가 된다. 투수력에서 앞선 키움이 승리에 가까이 있다.

SCORE : 수비진만 잘 받쳐준다면 요키시는 충분히 호투를 이어갈수 있을 것이다. 반면 김영규는 초반 고전 가능성이 높은 편. 키움이 리드를 잡고 승리를 가져갈수 있을 것이다. 예상 스코어는 7:5 내외로 본다.


핸디캡==> 승 (-1.5)

언더&오버 ==> 언더 (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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