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스볼_KBO] 10월 06일 롯데 KT 국내야구 Esball 스포츠 분석














타선 폭발로 시리즈 스윕에 성공한 롯데는 박세웅(8승 7패 4.24)이 시즌 9승에 도전한다. 30일 LG 원정에서 6이닝 2실점의 투구를 보여준 박세웅은 안정감 있는 투구를 이어가는 중이다. 특히 홈 경기에 강점을 가진 투수인데 앞선 KT 원정의 4이닝 5실점, 5이닝 4실점 부진보다는 훨씬 더 좋은 투구를 기대할 수 있을 것이다. 일요일 경기에서 한화의 투수진을 완파하면서 오윤석의 사이클링 히트 포함 14점을 올린 롯데의 타선은 홈에서 무서울 정도의 파괴력을 과시하고 있는 중이다. 불펜의 안정감은 아무래도 승리조와 그렇지 않은 투수들의 차이가 존재하는 편.



불펜 붕괴로 역전패를 당한 KT는 데스파이네(15승 7패 4.07)가 시즌 16승 도전에 나선다. 1일 삼성 원정에서 6이닝 5실점의 부진한 투구를 보인 데스파이네는 삼성 징크스를 떨쳐버리는데 실패하고 말았다. 게다가 오래전이긴 했도 롯데 원정에서 5이닝 4실점 패배를 당한바 있는데 투구 간격을 보면 이번 경기도 직전 등판처럼 컨디션 조절 문제가 불거질 가능성이 높다. 일요일 경기에서 LG의 투수진 상대로 홈런 3발 포함 8점을 올린 KT의 타선은 화력 자체는 나쁘지 않은 편이다. 다만 사직 원정에서 잘 해낼수 있을지는 조금 미지수의 영역일듯. 승리를 날려버린 불펜은 결정적일때 믿음이 떨어지는 편이다.










홈에서의 박세웅은 상당히 위력적인 투수다. KT가 공략하기 쉽지 않을듯. 반면 KT는 원정 타격이 살짝 떨어지는 편이고 무엇보다 데스파이네의 컨디션 문제가 불거질 가능성이 대단히 높다. 그리고 다시 KT의 불펜이 크게 흔들리고 있다. 투수력에서 앞선 롯데가 승리에 가까이 있다.

SCORE : 박세웅은 초반부터 충실히 제 몫을 해낼 것이다. 반면 데스파이네는 1회부터 흔들릴 가능성이 분명히 존재하는 편. 롯데가 빠르게 리드를 잡고 승리를 가져갈수 있을 것으로 본다. 예상 스코어는 6:4 내외에서 형성이 될 듯.

핸디캡===>패 (+1.5)

언더 & 오버 ==> 언더 (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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