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스볼_KBL] 12월 4일 인천전자 안양KGC 국내농구 Esball 스포츠 분석















인천 전자랜드는 직전경기(11/19) 원정에서 울산모비스 상대로 64-79 패배를 기록했으며 이전경기(11/16) 홈에서 고양오리온 상대로 63-68 패배를 기록했다. 3연패 흐름 속에 시즌 9승6패 성적. 모비스 상대로는 상대 보다 야투(35.2% vs 47.6%)와 3점슛(21.1% vs 33.3%) 성공률에서 밀렸고 4쿼터(16-31) 외곽 수비가 무너진 경기. 수비의 핵심이 되는 차바위의 부상 이탈 공백도 크게 나타났으며 김낙현이 막히자 승부처에 득점을 해줄수 있는 선수가 없었던 상황. 또한, 세컨 유닛들의 투입 시간도 득 보다는 실이 많았던 패전의 내용 이였다.




안양 KGC인삼공사는 직전경기(11/15) 홈에서 전주KCC 상대로 73-81 패배를 기록했으며 이전경기(11/12) 원정에서 부산KT 상대로 79-82 패배를 기록했다. 2연패 흐름 속에 시즌 7승7패 성적. KCC 상대로는 얼클락(25득점), 라타비우스 윌리엄스(11득점, 7리바운드)의 분전이 나왔지만 승부수로 내세운 압박수비가 무위에 그치면서 분위기를 빼앗겼고 리바운드 싸움(27-40)에서 완패를 당한 것이 결정적인 패인이 되었던 경기. 오세근의 부상 결장 공백도 표시가 날수 밖에 없었으며 큰 부상은 아니라고 하지만 변준형이 경기중 부상을 당하며 벤치로 들어가면서 선수 로테이션 운영 계획도 꼬였던 상황. 다만, 이보 전진을 위한 일보 후퇴를 생각한 김승기 감독이 부상 후유증으로 순발력이 떨어진 오세근에게 휴식을 부여한 이후 휴식기를 맞이하게 되었다는 것은 나쁘지 않은 선택 이였다고 생각 된다.













인천전자 ===> 승

핸디캡=>패 (-1.5)

언더&오버 =>언더 (15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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