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스볼_KBL] 12월 3일 고양오리 울산현대 국내농구 Esball 스포츠 분석














고양오리온이 울산모비스와 휴식기 이후 첫 경기를 치른다. 오리온은 8승 7패, 5위로 첫 15경기를 마쳤다. 마무리는 나쁘지 않았다. 최악의 한 해를 보냈던 이종현을 모비스로부터 영입한 후 파격적인 트리플-포스트를 가동하면서 높이의 우위를 확실히 살리고 있다. 제프 위디의 답답한 공격력이 아쉽긴 하지만 이종현이 가세한 이후 인사이드에 대한 부담은 확연히 줄어들었다. 그리고 오리온은 휴식기 이전까지 주전들의 출전시간이 가장 길었던 팀. 이번 브레이크가 아주 큰 도움이 될 수밖에 없다.




모비스는 8승 6패로 역시나 기대이상의 성과를 냈다. 숀 롱이 조금씩 두각을 드러내고 있는 가운데 전준범, 이현민, 김민구 등 백코트 자원들의 활약도 나쁘지 않았다. 트레이드로 영입한 최진수도 출격대기 중이다. 다만, 김국찬의 시즌-아웃은 아쉽다. 슬래셔이자 메인 볼 핸들러의 부담을 덜 수 있는 김국찬의 이탈은 상당히 아쉬울 수밖에 없다. 자키넌 간트, 함지훈 등 롤 플레이어들의 역할 자체는 나쁘지 않지만 높이를 보강한 오리온은 부담스러운 상대다.














오리온은 그 누구보다 휴식이 필요한 팀이었다. 훈련량도 조절하면서 선수들의 에너지 회복에 많은 신경을 썼다는 후문. 오리온이 휴식기 이후 첫 경기를 잡아낼 것으로 보인다.


오리온 승

핸디 패 (-1.5)

언더 (1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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