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스볼_KBL] 12월 25일 고양오리 전주KCC 국내농구 Esball 스포츠 분석












고양오리온이 전주KCC를 홈으로 초대한다. 오리온은 충분한 휴식을 취했다. 상위권 도약을 위해선 반드시 잡아야 하는 경기. 오리온은 이종현 트레이드 이후 그래도 70%에 가까운 성과를 내고 있다. 부상 공백이 없는 가운데 허일영, 이승현, 이대성 등 국내선수들의 활약도 훌륭한 편. 리그에서 가장 느린 페이스와 더불어 여전히 높이를 고수하는 강을준 감독의 올드스쿨한 전략도 절반의 성공은 맛보고 있다. 하지만 프론트코트의 느린 스피드가 아쉽다. KCC가 자랑하는 타일러 데이비스를 막아낼 만한 자원은 많지만 송교창, 이정현이 주도하는 내외곽 밸런스를 막을 만한 1~3번 포지션의 수비력은 헐겁다.



KCC는 선수를 공고히하고 있다. 만나는 팀마다 손쉽게 대승을 따내고 있다. 군산 월명체육관에서 열린 서울SK와의 맞대결에선 후반 들어 완벽히 흐름을 주도하면서 시원한 대승을 따냈다. 최근 6경기에서 5승. 공수 밸런스는 그야말로 완벽하다. 평균 82.0점을 내주는 동안 실점은 고작 66.0점으로 막아냈다. 득실점 차이가 무려 +16점에 달한다. 외국인 선수만 바라보는 단순한 농구 대신, 국내선수들이 적극적으로 공격에 가담하는 등 밸런스도 훌륭하다. 국내선수 리바운드 2위에 올라 있는 송교창, 이정현과 정창영, 김지완이 주도하는 2-2 게임도 아주 훌륭하다.














흐름이 훌륭한 양팀의 대결이지만 KCC는 국내선수들의 활약 비중이 높은 대표적인 팀이다. 최근 6경기 평균 16점 차이로 득실점 차이에서 이득을 본 KCC의 승리 가능성이 높다.


오리온 패

핸디 승

언더 (1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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