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스볼_KBL] 11월 19일 원주DB vs 부산KT 국내농구 Esball 스포츠 분석













원주DB는 직전경기(11/15) 홈에서 서울SK 상대로 82-73 승리를 기록했으며 이전경기(11/11) 원정에서 서울삼성 상대로 75-79 패배를 기록했다. 11연패에서 벗어나는 승리가 나왔으며 시즌 4승11패 성적. 서울SK 상대로는 완전한 몸상태는 아니였지만 김종규(9득점, 2어시스트,5리바운드)가 부상에서 복귀하면서 높이가 강화 된 효과가 나타났고 4쿼터(27-16) 3점슛 3개를 성공시킨 김훈이 난세의 영웅으로 등극한 경기. 저스틴 녹스(16득점, 7리바운드)가 꾸준한 활약으로 팀의 중심을 잡아줬으며 두경민(13득점), 허웅(17득점)이 백코트 싸움에서 판정승을 기록했던 상황. 다만, 3점슛 난조를 보인 SK의 도움(?)이 있었고 16개 턴오버를 쏟아냈을 만큼 경기력이 좋았다고 볼수는 없었던 승리 였다는 것은 정상참작이 필요하다.



부산KT는 직전경기(11/14) 홈에서 창원LG 상대로 91-75 승리를 기록했으며 이전경기(11/12) 홈에서 안양KGC 상대로 82-79 승리를 기록했다. 7연패에서 벗어나는 승리가 나온 이후 2연승의 반등세를 만들었으며 시즌 5승9패 성적. LG 상대로는 마커스 데릭슨이 뇌진탕 부상으로 5경기 연속 결장했지만 브랜든 브라운(20득점, 6어시스트, 7리바운드) 중심으로 2경기 연속 5명의 선수가 두 자리 수 득점을 기록하는 고른 활약이 나온 경기. 허훈(15득점, 10어시스트), 양홍석(21득점, 8리바운드)의 에너지 넘치는 플레이도 인상적 이였으며 김영환은 팀을 위한 궂은일을 해냈던 상황. 또한, 3쿼터(20-14) 승기를 잡는 과정에서 변형 된 지역방어의 완성도가 높았으며 박준영(17득점, 6리바운드)의 재발견도 값진 소득이 되었던 승리의 내용 이였다.













11연패를 끊었지만 경기력이 좋았다고 볼수 없었던 원주DB와 달리 7연패에서 벗어나는 승리가 나온 이후 2연승의 반등세에 있는 KT는 토종 선수들의 유기적인 호흡이 살아난 모습 이다. 원주 DB 승리 가능성을 추천 한다.

(핸디캡 & 언더오버)

1라운드 맞대결 에서는 원주DB가 원정에서 84-80 승리를 기록했다. 1쿼터(24-11) 허훈이 빠진 상대 약점을 놓치지 않았고 전방에서 부터 강한 압박을 통해서 승기를 잡았던 경기. 저스틴 녹스(14득점, 5리바운드)가 골밑 싸움에서 힘을 냈고 두경민(20득점), 허웅(16득점)이 백코트의 중심을 잡아준 경기. 또한, 배강률, 맹산훈등 식스맨들의 알토란 활약도 인상적 이였던 승리의 내용.

반면, 부산KT는 허훈이 부상으로 결장하면서 경기 속도 조절에 실패했고 1쿼터에 한 번 빼앗긴 흐름을 다시 가져오지 못한 경기. 공격의 시작이자 마무리가 되는 허훈이 빠지자 팀 득점력이 감소했고 여기에 잦은 패스미스와 수비 조직력 와해도 동반 되었던 상황. 또한, 4일 동안 3경기를 소화해야 하는 강행군이 오리온과 3차 연장전 승부의 피로누적을 표면위로 나타나게 만들었다.

1차전에서 원주DB가 승리를 기록했지만 허훈이 없었고 피로 누적이 심각했던 KT를 상대로 만들어 냈던 승리 였다. 또한, 외국인 선수 매치업에서 새롭게 합류한 브랜든 브라운이 조스틴 녹스와 매치업에서 우위를 점령할 것으로 예상된다.

핸디캡=>패(-1.5)

언더&오버 => 언더 (1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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