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스볼_KBL] 11월 19일 울산현대 vs 인천전자 국내농구 Esball 스포츠 분석












울산 모비스는 직전경기(11/15) 홈에서 창원LG 상대로 89-74 승리를 기록했으며 이전경기(11/13) 홈에서 서울SK 상대로 87-94 패배를 기록했다. 2연패에서 벗어나는 승리가 나왔으며 시즌 7승6패 성적. 상대전 5연승이 성공한 LG 상대로는 내외곽을 오가는 넓은 활동범위를 보여준 숀 롱(25득점, 9리바운드)이 외국인 선수 싸움에서 판정승을 기록했고 함지훈(18득점)이 4쿼터(23-16)에만 12득점을 집중시키며 승부처를 지배한 경기. 전준범(12득점, 3점슛 4개)의 3점슛도 고비때 마다 나왔으며 속공 상황에서 높은 결정력을 보여주는 가운데 이현민과 장재석도 자신의 몫을 다했던 상황. 또한, 외곽에서 1대1 수비가 몇 개 안 되었지만 투맨 게임 수비는 잘 되었던 승리의 내용 이였다.



인천 전자랜드는 직전경기(11/16) 홈에서 고양오리온 상대로 63-68 패배를 기록했으며 이전경기(11/14) 원정에서 전주 KCC 상대로 77-83 패배를 기록했다. 2연패 흐름 속에 시즌 9승5패 성적. 오리온 상대로는 상대 보다 야투(41.7% vs 37.5%)와 3점슛(33.3% vs 23.3%) 성공률에서 앞섰지만 리바운드 싸움(34-38)에서 밀리고 2배가 많았던 턴오버(14-7)를 기록하는 가운데 공격에 답답함이 나타난 경기. 차바위(3주)의 부상 이탈 공백도 크게 나타났으며 김낙현이 막히자 승부처에 득점을 해줄수 있는 선수가 없었던 상황. 또한, 세컨 유닛들의 투입 시간도 득 보다는 실이 많았던 패전의 내용 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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