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스볼_KBL] 11월 10일안양KGC vs 오리온스 국내농구 Esball 스포츠 분석











안양KGC와 고양오리온이 1승을 놓고 맞대결을 펼친다. KGC는 6승 5패를 기록하고 있다. 좀처럼 치고 나가지 못하고 있는 상황. 그래도 다른 팀들에 비해선 부상 공백이 적은 편이다. NBA에서 오랜 시간 활약한 얼 클락이 18.1점으로 평균 득점 5위에 올라 있는 가운데 변준형-이재도로 이어지는 백코트의 힘은 아주 훌륭하다. 오세근이 기복을 타고 있지만 그래도 리그에서 이승현을 가장 괴롭힐 수 있다는 측면에서 장점은 분명하다. 평균 84.4점을 넣는 공격력은 평균 득점 2위. 야투 성공률도 55.8%로 전체 1위다. 




오리온은 6승 6패를 기록 중이다. 4연승,3연패를 반복하는 등 갈짓자 행보의 연속이다. 악재까지 생겼다. 창원LG와 차른 직전경기에서 백투백 2번째 경기가 주는 어려움을 이겨내지 못한 채 패했다. 더 큰 문제가 있었다. 캡틴 허일영이 부상을 입었기 때문. 발목이 크게 돌아간 허일영의 이 경기 출전 여부는 불투명하다. 주축 선수들에 대한 의존도도 아주 높다. 이대성, 허일영, 이승현이 평균 30분이상 뛰고 있다. 벤티를 불신하는 강을주 감독의 성향은 언제든 부상과 세컨 유닛의 생산력 하락이라는 두 가지 변수에 시달릴 수 있다. 여기에 NBA 출신인 제프 위디가 직전경기에서 2점에 그치는 등 공격에서 전혀 몫을 해주지 못하고 있는 점도 걱정거리다.










KGC가 매치업 상대성에서 완벽히 흐름을 주도할 수 있는 경기다. 부상 공백이 없는 반면, 오리온 허일영이 발목을 다친 데다 이대성, 이승현은 벌써 지친 기색이 역력하다. KGC가 홈에서 1승을 추가할 수 있는 경기다.

핸디캡 ==> 패 (-3.5)

언더 & 오버 ==> 언더 (1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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