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스볼_KBL] 05월 03일 전주KCC 안양 KGC 국내농구 Esball 스포츠 분석














전주KCC는 이전 전재랜드와의 경기에서 75:67로 승리로 인해 결승전에 진출한 상황이다. 송교창의 부상으로 인해 77.4점이던 실점이 평균 84.4점으로 치솟았다. 라건아와 정차영의 컨디션은 좋지만 김지완과 이정현이 외곽에서 부진하고 있다. 이번 경기에서 리드를 잡을 가능성이 충분하다.


국내 선수들이 컨디션 기복을 보였지만 20.20을 기록하라건아가 팀의 결승행을 이끌었다. 송교창도 정상적으로 플레잉타임을 가져가기에 홈에서 시즌 우승을 향한 첫승을 노리고 있다. 다만 이번 상대 팀과의 전력차이가 나는 만큼 최대한 초반에 기세를 잡지 못한다면 1차에서 패배할 가능성이 높





안양KGC는 이전 현대모비스와의 경기에서 86:80으로 승리로 인해 결승전에 진출했다. 제러드 설린저는 이미 막을 수 없다는 평가를 받고 있고 오세근까지 완전히 살아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또한 유현준. 이정현으로 구성된 앞선 자원들의 개인 수비 능력이 떨어진다는 점이 다소 아쉬운 상황이다.


현재 6경기를 모두 승리를 기록하며 폭발적인 경기력을 보여주며 우승의 후보라고 볼 수 있다. 설린저가 거의 전 경기의 플레잉타임을 다 가져가는 분전속에서 팀의 승리 이끌었다. 교수라는 별명이 생긴 설린저는 상대 매치업을 압도하고 있고 오세근을 이용한 하이로게임의 완성도 높다. 수비에 어느정도 약세를 보여주고 있지만 탄탄한 공격라인에 건제하기 때문에 무난하게 승리를 거둘 것이다.










안양KGC ==>승

핸디캡 +1.5 ==> 승

언더160.5 ==> 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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