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스볼_KBL] 03월 08일 부산KT 전주KCC 국내농구 Esball 스포츠 분석












부산 KT는 직전경기(3/6)훔에서 원주DB 상대로 73-88 패배를 기록했으며 이전경기(3/2) 원정에서 서울삼성 상대로 연장전 승부 끝에 93-88 승리를 기록했다. 3연승이 중단 되는 패배가 나왔으며 시즌 22승 21패 성적. 원주DB 상대로는 허벅지 통증으로 2경기 연속 결장했던 허훈(4득점)이 복귀했지만 정상적인 컨디션이 아니였고 양홍석(6득점)도 3쿼터 3분여를 남기고 자유투로 첫 득점을 기록했을 만큼 컨디션 난조를 보인경기. 부상 이슈가 있었던 브랜든 브라운(16득점, 7리바운드)이 분전했지만 토종 라인업의 원투 펀치가 되는 허훈과 양홍석의 침묵으로 경기 분위기를 끌어 올릴 수 없었고 상대에게 16개 3점슛을 42.1%의 적중률 속에 헌납하면서 완패를 모면할 수 없었던 상황. 다만, 점수 차이가 벌어지자 주축 선수들을 벤치로 불러들이면서 무리하지 않았고 박지원, 최진광등 식스맨 자원들의 분전은 그나마 위안이 되었던 장면이였다.



전주KCC는 직전경기(3/6) 홈에서 창원LG 상대로 75-95 패배를 기록했으며 이전경기(3/3)원정에서 울산 모비스 상대로 85-81 승리를 기록했다. 2연승이 중단 되는 패배가 나왔으며 시즌 29승 14패 성적. 창원LG 상대로는 송교창(22득점), 이정현(16득점)이 분전했지만 이날 경기에서 무려 67.7%의 높은 성공률 속에 팀 커리어 하이 신기록에 해당하는 21개 3점슛을 폭발시킨 LG의 소나기 3점포 세례에 무너진 경기, 던지면 들어간다는 느낌까지 줬던 상대의 신들린 외곽포에 선수들이 당항하는 모습이 나타났으며 지역방어와 맨투맨 수비 모두 효과가 없었던 상황. 다만, 주축 선수들의 출전 시간을 줄이며 월요일 부산KT원정경기 일정을 대비하는 수순을 밟았다는 것은 그나마 다행이였다.









부산KT 허훈과 브랜든 브라운이 정상 컨디션이 아니며 김영환은 KCC를 만나면 위축되는 모습을 보여왔다. 전주KCC가 백코트진의 물량공세를 통해서 허훈의 위력을 반감 시킬 것이며 브랜든 브라운의 골밑 수비를 무력화 시키는 KCC 빅맨들의 모습이 나타날 것이다. 전주KCC 승리 가능성을 추천 한다.


전주KCC =>승

핸디캡 +4.5 => 패

언더164.5 ==> 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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