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스볼_KBL] 02월 02일 서울SK 인천전자 국내농구 Esball 스포츠 분석















서울SK는 연속경기 일정 이였던 직전경기(1/31) 홈에서 울산모비스 상대로 93-74 승리를 기록했으며 이전경기(1/30) 홈에서 부산KT 상대로 65-79 패배를 기록했다. 최근 3경기 2승1패 흐름 속에서 시즌 15승 20패 성적. 울산 모비스 상대로 11개 3점슛을 64.7%의 높은 적중률 속에 림에 꽂아 넣었고 100% 자유투 성공률을 기록하는 집중력을 선보였으며 전반전(60-32)이 끝났을때 사실상의 승부를 결정한 경기. 닉 미네라(28득점)의 맹활약이 나오면서 분위기를 선점할 수 있었고 토종 포워드진이 힘을 냈으며 자밀 워니(15득점) 역시 세컨 용병 싸움에서 판정승을 기록하며 팀 승리에 힘을 보탰던 상황. 또한, 7연승을 달리고 있던 KCC를 상대로 승리를 기록하면서 자신감이라는 추가 옵션을 선물 받게 되었던 승리의 내용.


인천 전자랜드는 직전경기(1/31) 원정에서 창원LG 상대로 81-73 승리를 기록했으며 이전경기 (1/28) 홈에서 고양오리온 상대로 74-82 패배를 기록했다. 최근 13경기 연승도 연패도 없는 7승 6패 흐름 속에 시즌 18승 17패 성적. 창원LG 상대로는 헨리 심스 (14득점 9리바운드)가 페인트존 안에서 적극적인 1대 1 공격으로 고비때 마다 득점을 해냈고 예비역 정효근 (21득점 )이 토종 빅맨 싸움에서 완승을 기록한 경기. 김낙현이 백코트 싸움에서 힘을 냈으며 이전경기 오리온과 경기에서 19분 17초 출전시간 동안 무득점으로 침묵했던 차바위(9득점 , 6리바운드, 2스틸)가 부활에 성공하며 공수에서 맹활약했던 상황. 또한, 정효근과 이대헌을 함께 투입하는 빅 라인업도 위력적 이였던 승리의 내용.








정효근과 이대성이 힘을 낼 수 있는 상대를 만났다. 또한, 김선형이 없는 SK를 상대로 전자랜드가 백코트 싸움에서도 우위를 점령할 것이다. 인천 전자랜드 승리 가능성을 추천 한다.


(핸디캡 & 언더오버)


3라운드 맞대결에서는 인천 전자랜드가 백투백 원정에서 75-69 승리를 기록했다. 정영삼, 박찬희가 결장했지만 루키 이윤기(10득점)가 팀에 새로운 활력소가 되었고 김낙현 (13득점, 7어시스트)이 승부처에 해결사가 되는 가운데 5명의 선수가 두자리수 득점을 기록하는 고른 활양이 나온 경기. 반면, 서울SK는 자밀 워니 (18득점, 9리바운드)가 분전 했지만 안영준, 최준용의 공백이 크게 나타난 경기. 리바운드 싸움(31-38)에서 밀리는 가운데 상대에게 무려 16개 공격 리바운드를 허용하면서 경기 분위기를 끌어 올리지 못했고 턴오버 역시 18개로 많았던 상황.



2라운드 맞대결에서는 서울SK 가 홈에서 104-79 승리를 기록했다. 김선형(21득점)이 백코트를 점수하는 가운에 적극적인 드리블 돌파 공세를 통해서 후반전 (65-42) 대폭받을 만들어 낸 경기. 최준용의 경기력도 올라오고 있었으며 지말 워니(28득점, 9히바운드)와 닉 미네라스 (17득점, 3리바운드)는 외국인 선수 매치업에서 완승을 기록했던 상황. 반면, 인천 전자랜드는 전반전(37-39) 대등한 경기내용을 보여줬지만 후반전에 상대의 속공을 저지하지 못했고 수비가 와르르 무너진 경기. 최성원의 수비에 공격의 핵심이 되는 김낙현이 묶이면서 시너지 창출이 부족했고 차바위가 안영준 매치업에서 완패를 당했던 상황.


1라운드 맞대결에서는 인천 전자랜드가 연속경기 일정 이였고 홈에서 97-74 승리를 기록했다. 커리어하이 득점을 기록한 전현우(20득점)의 활약으로 분위기를 가져왔고 상대의 속공과 3점포를 막으면서 4쿼터(33-14)에 강한 뒷심을 보여준 경기. 반면, 서울SK는 백투백 원정이였고 자밀 워니(25득점, 12리바운드), 김선형(16득점, 7어시스트, 7리바운드)의 분전이 나왔지만 나머지 선수들 중에서 두 자리수 득점에 성공한 선수가 나오지 않았던 경기.


핸디캡 승부에서는 13경기째 연승과 연패가 없는 전자랜드의 특이한 행보를 무시할 수 없다.


핸디캡 ==> 승

언더 & 오버 ==> 언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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