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스볼_KBL] 01월 26일 현대모비스 부산KT 국내농구 Esball 스포츠 분석











울산 모비스는 연속경기 일정이였던 직전경기(1/24)홈에서 고양오리온 상대로 86-85 승리를 기록했으며 이전경기 (1/23)원정에서 서울삼성 상대로 81-66 승리를 기록했다. 6연승 흐름 속에 시즌 20승 13패 성적. 고양오리온 상대로는 결승 득점을 책임진 숀롱(35득점, 14리바운드)이 외국인 선수 싸움에서 우위를 보였고 리바운드와 턴오버 싸움에서 우위를 보였던 경기. 상대 백코트 자원을 수비한 최진수가 공수에서 맹활약 했으며 장재석이 토종 빅맨 싸움에서 완승을 기록한 상황. 다만, 팀 3점슛(3/15)이 2경기 연속 부진한 보습이였고 4쿼터(17-26)팀 기동력이 떨어지는 모습이 나타나며 진땀승을 기록해야 했다는 것은 불안요소로 남았다.



부산KT는 연속경기 일정 이였던 부산KT직전경기 (1/24)홈에서 창원LG 상대로 77-81 패배를 기록했으며 이전경기(1/23) 원정에서 인천 전자랜드 상대로 96-79 승리를 기록했다. 3연승이 중단 되는 패배가 나왔으며 시즌 17승 15패 성적. 창원LG 상대로는 김영환(18득점)이 분전했지만 브랜든 브라운과 클리프 알렉산더가 외국인 선수 매치업에서 밀렸고 상대 보다 2배 이상이 많았던 턴오버(17-8)가 문제가 되었던 경기. 승부처에 외국인 선수가 득점을 해결하지 못하면서 추격의 추가 동력이 부족할수밖에 없었음 허훈(11득점, 9어시스트)는 혼자서만 6개 턴오버를 기록하는 비효율적인 생산력을 보였던 상황. 또한, 상대전에서 펄펄 날았던 양홍석도 정희재의 수비에 막혀서 야투 효율성이 떨어졌던 패배의 내용이였다.








두 팀 모두 4일 동안 3경기를 소화해야 하는 강행군에 있다는 것은 동일하지만 KT보다 모비스의 주축 선수들이 상대적으로 더 많은 출전 시간을 소화했고 3점슛이 터지지 않고 있다는 불안 요소가 있다. 부산 KT 승리 가능성을 추천한다.



(핸디캡 & 언더오버)

3라운드 맞대결에서는 부산KT가 연속경기 일정이였던 홈에서 87-83 승리를 기록했다. 브랜든 브라운 대신 클리프 알렉산더 (19득점, 7리바운드)의 출전 시간을 늘렸고 토종 빅맨 김민욱(8득점, 3어시스트, 4리바운드)가 함께 투입된 빅 라인업으로 골밑 싸움에서 우위를 점령했던 경기. 허훈(28득점)의 외곽포도 폭발했으며 김영환(16득점)은 쐐기 덩크슛을 성공시키는등 양홍석과 함께 포워드 싸움에서 버티는 힘을 보여준 상황. 반면, 울산 모비스는 백투백 원정이였고 높이와 활동력, 기동력을 앞세워 추격전의 선봉장이 되었던 숀롱(37득점, 15리바운드)이 분전하는 가운데 기승호(20득점)가 뜨거운 야투 감각을 이어갔지만 나머지 선수들 중에서 두 자리수 득점에 성공한 선수가 나오지 않았던 경기.


2라운드 맞대결에서는 부산KT가 홈에서 86-77 승리를 기록했다. 브랜든 브라운(17득점, 6리바운드)중심으로 5명의 선수가 8득점 이상을 기록하는 고른 활약이 나온 경기. 양홍석(4득점)이 다소 부진했지만 허훈(22득점, 7어시스트), 박준영(11득점)의 에너지 넘치는 플레이와 팀을 위한 궃은 일을 해내는 김영환(14득점)의 모습이 나왔던 상황. 반면, 울산 모비스는 숀롱(20득점, 12리바운드)이 좋은 스탯을 기록했지만 3쿼터(14-20) 무리한 슈팅으로 허무하게 공격기회를 날려 버렸고 3점슛(5/16,31.3%)찬스가 많이 발생하지 않았던 경기.


1라운드 맞대결에서는 울산 모비스가 홈에서 81-77 승리를 기록했다. 나외곽을 오가는 넓은 활동범위를 보여준 숀 롱(18득점, 8리바운드)의 활약이 나왔고 전주범(15득점, 9리바운드, 3점슛 4개)과 김국찬(14득점, 3점슛 4개)의 외곽포가 중요한 고비때만다 터졌던 경기. 반면, 부산KT는 토종 빅맨 김민욱(20득점, 11리바운드)이 맹활약을 펼쳤지만 마커스 데릭슨(8득점, 7리바운드)이 부진을 보였고 브랜든 브라운과 교체가 확정된 존 이 그부누의 부상 공백이 다시금 문제가 되었던 경기.


올시즌 상대전에서 KT가 2승 1패 우위를 점령하고 있고 1,2,3라운드 모두 KT토종 라인업이 우위를 점령하는 경기 내용을 선보였다고 생각된다. 외국인 선수 싸움에서 KT가 밀리지 않을 것으로 예상되는 4라운드 맞대결이 될것으로 예상되며 토종 라인업의 매치업의 매치업 우세는 계속 될 것이다.


핸디캡 ==> 승

언더 & 오버 ==> 언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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