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스볼_KBL] 01월 22일 고양오리 원주DB 국내농구 Esball 스포츠 분석












고양 오리온은 직전경기 (1/13)홈에서 서울SK 상대로 85-73 승리를 기록했으며 백투백 원정이였던 이전경기(1/10)원정에서 부산KT 상대로 80-76 승리를 기록했다. 3연승 흐름 속에 시즌 18승 12패 성적. 서울SK 상대로는 이대성 (21득점, 4어시스트, 6스틸)이 공수에서 맹활약하며 백코트 싸움에서 우위를 점령할 수 있었고 디드릭 로슨(14득점, 13리바운드)이 외국인 선수 매치업에서 밀렸지만 팀 턴오버를 2개만 기록하는 집중력 높은 경기력으로 승리를 가져간 경기.세트 오펜스 상황에서는 허일영(13득점,3점슛,3개)이승현(19득점)이 중요한 득점을 해냈으며 김강선, 한호빈의 에너지도 좋았던 상황. 또한, 상대의 턴오버를 놓치지 않고 속공으로 득점을 연결했던 승리의 내용이였다.



원주 DB는 직전경기(1/20)원정에서 서울SK 상대로 63-57 승리를 기록했으며 연속경기 일정이 였던 이전경기(1/10) 홈에서 창원LG상대로 83-91 패배를 기록했다. 최근 3경기 2승 1패 흐름 속에서 시즌 9승22패 성적. 서울SK상대로는 얀테 메이튼과 저스틴 녹스가 외국인 선수 싸움에서 판정승을 기록했고 올시즌 9번째 두자리수 득점을 기록한 김종규(13득점, 8리바운드)의 맹활약이 나온 경기. 부상에서 돌아 온 윤호영이 승부처 공수에서 알토란 같은 활약을 선보였으며 김태술과 나카무라 타이치가 동시에 부상에서 돌아 온 효과도 나타난 상황. 다만, 두면민이 부상으로 결장했고 경기 내용적인 측면에서 만족할 수 없는 졸전 끝에 핵심 선수들이 대거 이탈한 SK를 상대로 기록한 승리였다는 것은 정상참작이 필요하다.






올시즌 상대전 높이 싸움에서 우위를 가져갔던 고양 오리온 이였고 백코트 싸움에서도 이대성이 경기를 지배해왔다. 고양 오리온 승리 가능성을 추천한다.


(핸디캡 & 언더오버)

3라운드 맞대결에서는 고양 오리온이 백투백 원정에서 89-65 승리를 기록했다. 제프 위디(21득점,8리바운드, 5스틸, 4블록)가 인사이드를 장악했고 이대성(11득점, 8어시스트)와 이승현(18득점)의 투맨 게임에 의한 득점으로 3쿼터가 끝났을때 일찌감치 승부를 결정한 경기. 이종현이 김종규를 1대1로 막아내면서 트리플 타워의 위력이 살아났으며 오픈 3점슛 찬스를 만들어 내면서 46.2% (6/13)의 만족할 수 있는 성공률을 기록한 상황. 반면, 원주DB는 연속경기 일정이였고 저스틴 녹스(10득점, 11리바운드)를 제외하고는 득점에 성공한 선수가 나오지 않았으며 하루전 전자랜드 원정에서 연장 혈투 끝에 패한 휴우증이 나타난 경기.


2라운드 맞대결에서는 고양 오리온이 홈에서 73-61 승리를 기록했다. 제프 위디(11득점,11 리바운드)가 정규시즌 더블-더블을 기록하며 부상 후유증에서 많이 벗어난 모습을 보였고 연패를 끊고자 하는 의지가 강한 수비력으로 나타난 경기. 이대성 (20득점, 9어시스트, 6리바운드)이 빠른 스페이싱과 상대 허를 찌르는 A패스를 배달했으며 이승현(15득점)과 허일영(12득점, 6리바운드)은 포워드 싸움에서 판정승을 이끌어 냈던 상황. 반면, 원주DB는 저스틴 녹스(32득점)가 분전했지만 기존 부상자였던 김현호 외에 김종규,윤호영이 결장한 공백이 표시가 날수 밖에 없었고 두경민까지 결장했던 탓에 화력 싸움에서 밀렸던 경기.


1라운드 맞대결에서는 고양 오리온이 원정에서 74-67 승리를 기록했다. 이승현(15득점,14리바운드)이 김종규,윤호영이 부상으로 결장한 상대 빅맨 포지션을 더욱 아프게 만드는 맹활약을 펼쳤고 디드릭 로슨(16득점)이 4쿼터 (23-24)에만 14득점을 몰아치면서 상대 추격을 뿌리칠 수 있었던 경기. 반면, 원주DB는 두경민(21득점)이 분전했지만 허웅의 야투(2/8)와 3점슛(0/5) 성공률이 바닥을 쳤던 경기. 외국인 선수 싸움에서 우위를 점령하지 못했으며 상대의 지역방어를 깨지 못했던 상황.


수비 범위가 넓은 윤호영이 부상에 돌아오면서 지역방어의 업그레이드 된 원주DB의 모습을 직전경기에서 확인할 수 있었다. 또한, 오랜 휴식기간이 오리온 선수들에게 독이 되면서 야투 적중률 하락 현상을 경기 초반에 유발 시킬 것으로 예상되는 경기.


핸디캡 ==> 패

언더 & 오버 ==> 언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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