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스볼_KBL] 01월 07일원주 vs 모비스 국내농구 Esball 스포츠 분석













원주DB는 직전경기(1/3) 원정에서 서울SK 상대로 89-95 패배를 기록했으며 이전경기(12/31) 원정에서 안양KGC 상대로 89-67 승리를 기록했다. 안양KGC 상대로 4연패에서 벗어나는 승리가 나왔지만 연승 도전은 물거품 되었으며 시즌 7승20패 성적. SK 상대로는 새롭게 영입한 얀테 메이튼(23득점, 7리바운드)이 분전했지만 승부처에 자밀 워니와 쇼다운 게임에서 밀렸고 연패 탈출의 선봉장이 되었던 허웅의 야투 컨디션이 떨어졌던 경기. 믿었던 두경민도 루키 오재현과 매치업에서 고전했으며 김종규(7득점 12리바운드 2블록)는 수비와 리바운드에서 제몫을 해냈지만 3차례 3점슛 시도를 모두 실패하는 가운데 야투(2/11) 효율성이 바닥을 쳤던 경기. 또한, 전반전(50-41) 리드를 잡은 이후 후반전에 수비가 느슨해졌던 것이 결극 화근이 되었던 역전패의 빌미가 되었다.



울산 모비스는 직전경기(1/4) 원정에서 인천전자랜드 상대로 79-78 승리를 기록했으며 백투백 원정 이였던 이전경기(1/2) 군산 월명체육관 중립구장 경기에서 전주 KCC 상대로 65-78 패배를 기록했다. KCC 상대로 3연승이 중단 되는 패배가 나왔지만 연패를 막고 승리를 추가하면서 좋은 리듬을 이어갈수 있게 되었으며 시즌 15승13패 성적. 전자랜드 상대로는 한때 21점차 까지 뒤쳐졌던 경기였지만 숀롱(24득점, 17리바운드)의 활약으로 추격에 나설수 있었고 시즌 하이 득점을 기록한 함지훈(19득점)이 토종 빅맨 싸움에서 완승을 기록한 경기. 최진수로 하여금 김낙현을 수비하게 했던 유재학 감독이 성공을 거두면서 분위기를 반전 시킬수 있었고 백코트를 책임진 서명진(13득점, 5어시스트)의 에너지도 넘쳤던 상황. 다만, 기승호가 무득점으로 침묵하는 가운데 팀 3점슛(4/14)의 화력이 떨어졌고 자키넌 칸트와 교체 된 버논 맥클린이 아직은 몸상태가 올라오지 않은 모습을 보였다는 것은 불안 요소로 남았다.











주중 첫번째 경기 일정을 소화하게 되는 원주DB가 많은 준비를 하고 나오는 경기다. 반면, 모비스는 월요일 전자랜드를 상대로 대역전승을 만들어 냈지만 피로누적가 누적 된 숀롱이 얀테 메이튼과 매치업에서 고전이 예상된다. 원주DB 승리 가능성을 추천 한다.

(핸디캡 & 언더오버)

3라운드 맞대결 에서는 울산 모비스가 홈에서 82-64 승리를 기록했다. 숀 롱(29득점, 9리바운드)이 외국인 선수 매치업에서 버티는 힘을 보여줬고 함지훈(15득점)이 컨트롤 타워가 되주는 가운데 3쿼터(17-8) 변형된 지역방어로 승리를 잡은 경기. 반면, 원주DB는 저스틴 녹스(33득점, 11리바운드)가 분전했지만 허웅(11득점)을 제외하고는 두 자리수 득점을 기록한 선수가 나오지 않았던 경기. 두경민은 6차례 3점슛 시도를 모두 허공에 날려버리는 가운데 2득점에 그쳤고 팀은 33.3%의 야투 성공률과 15.4%의 참담한 3점슛 성공률에 그쳤다.

2라운드 맞대결 에서는 울산 모비스가 원정에서 82-81 승리를 기록했다. 내외곽을 오가는 넓은 활동범위를 보여준 숀 롱(23득점, 11리바운드)이 외국인 선수 싸움에서 판정승을 기록했고 전준범(12득점)과 함지훈(17득점, 8리바운드)의 득점과 리바운드가 중요한 고비때 마다 나왔던 경기. 반면, 원주DB는 김종규가 부상에서 돌아오는 호재가 있었고 4쿼터 대공세를 통해서 승리를 눈앞에 두는듯 했지만 마지막에 연이은 실책이 나오면서 아쉬움을 삼켜야 했던 경기.

1라운드 맞대결 에서는 원주DB가 원정에서 82-77 승리를 기록했다. 4쿼터(27-13)에 강한 뒷심을 보여주는 가운데 저스틴 녹스(28득점, 10리바운드)가 골밑 싸움에서 우위를 기록했고 두경민(19득점)이 백코트의 중심을 잡아준 경기. 반면, 울산 모비스는 자키넌 간트(23득점, 11리바운드)와 함지훈(14득점, 5어시스트, 7리바운드)이 분전했지만 김국찬의 야투(0/8)와 3점슛(0/4)이 모두 모두 허공을 갈랐고 29.2%(7/24)에 그쳤던 팀 3점슛 성공률에 아쉬움을 삼켜야 했던 경기.

김종규와 함지훈(장재석) 매치업에서 김종규가 판정승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되며 배강률이 부상에서 돌아온 만큼 김종규의 휴식구간도 토종 빅맨 싸움에서 버티는 힘을 보여줄 있을 것으로 기대가 된다.

핸디캡=> 승(+2.5)

언더&오버 =>언더 (1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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