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스볼_K리그] 5월 9일 인천 VS 대구 국내축구 Esball 스포츠 분석






`생존왕’의 면모를 다시 한 번 보여주며 잔류에 성공한 인천. 췌장암 투병중인 유상철 감독이 물러나고 지난 시즌 K리그2에서 안산 그리너스의 돌풍을 이끈 임완섭 감독이 새로운 사령탑으로 부임했다. FW 정훈성,박용지 MF 문창진,김보섭 DF 김진야,김근환 등이 팀을 떠난 가운데 지난 시즌 활약한 주포 FW 무고사를 비롯 외국인 선수들이 모두 잔류하고 MF 안진범,김성주,김준범,문지환 DF 김준엽 등을 영입했다. 하지만 전력보강이 눈에 띄지 않는 가운데 새로 부임한 임완섭 감독과 일부 선수들의 불화설이 흘러나오는 등 팀 분위기가 좋지 않다는 소식. DF 이재성이 임완섭 감독과의 충돌로 2군으로 내려갔고 DF 부노자는 부상으로 1개월 정도 결장이 유력해 시작부터 핵심 수비수들 없이 개막전을 치르는 최악의 상황에 놓였다.





원정에 나서는 대구. 지난 시즌 스플릿 A 진출에 성공하며 리그 4위로 시즌을 마무리했다. ACL 진출은 실패했지만 특유의 철퇴축구를 앞세워 K리그 흥행을 주도했다는 평가를 받을 정도로 의미 있는 시즌을 보냈다. 안드레 감독이 떠나고 이병근 감독대행 체제로 2020시즌을 맞이하는 가운데 주전 GK 조현우가 울산으로 이적하고 FW 박기동 MF 박한빈 DF 한희훈,박병현 등이 팀을 떠난 공백을 FW 데얀 MF 이진현 DF 김재우,황태욱을 영입하며 메웠다. 더불어 시즌 도중 부상으로 시즌아웃됐던 MF 쯔바사가 돌아오는 것도 고무적인 부분. 한층 짜임새 있는 중원에서의 공격전개를 기대할 수 있게 됐다. 더불어 대구 축구의 핵심인 FW 에드가 MF 세징야 콤비가 건재하고 FW 데얀의 영입으로 부상이 잦은 FW 에드가를 관리해줄 수 있게 됐다는 점도 긍정적으로 볼 수 있을 듯.






개막하기도 전에 악재가 쏟아진 인천. 핵심 수비수들의 이탈에 신임 임완섭 감독과 선수들의 불화설이 언론을 통해 흘러나올 정도로 팀 분위기가 좋지 않다는 소식이다. 대구가 안드레 감독이 떠났지만 이병근 감독대행이 팀을 이끄는 만큼 큰 틀의 변화는 없어 보인다는 점. 대구가 자랑하는 철퇴축구의 핵심들이 건재한만큼 지난 시즌 2승1무로 강세를 보인 인천을 상대로 다시 한 번 승리를 기대해볼 만하다.

핸디캡: 인천이 핵심 수비수 2명의 이탈에 시작하기도 전에 불화설이 흘러나오는 등 팀 분위기가 좋지 않은 만큼 대구의 철퇴축구에 무너질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 홈팀 기준 +1 핸디캡도 충분히 대구의 승리를 노려볼 만하다.

언더오버: 임완섭 감독이 부임한 인천이 짠물수비 팀 컬러로 이번 시즌을 준비하고 있지만 핵심 수비자원들이 이탈하면서 시작부터 악재가 속출했다는 점. FW 에드가,데얀 MF 세징야를 앞세운 대구의 철퇴축구 위력을 고려하면 2.5 기준 오버의 가능성도 노려볼 만하다.

일반: 인천 패

핸디캡: 홈팀 기준 +1 핸디캡 패

언더오버: 2.5 기준 오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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