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스볼_K리그] 5월 9일 광주 VS 성남 국내축구 Esball 스포츠 분석







지난 시즌 K리그2에서 압도적인 차이로 리그 우승을 차지한 광주. 2017시즌 이후 3년만에 K리그1에 복귀했다. 승격을 이끈 박진섭 감독이 그대로 팀을 이끄는 가운데 주포 펠리페를 지키고 코스타리카 대표팀 출신 FW 우레냐를 영입하며 공격진을 보강한 모습. FW 김효기 DF 한희훈,김창수 같은 K리그1에서 활약하던 베테랑들의 가세도 큰 힘이 되어줄 수 있을 것으로 보여진다. 무엇보다 지난 시즌 K리그2 우승을 이끈 주역들이 건재해 완성도 높은 조직력을 기대할 수 있다는 점. 견고한 수비에 빠른 역습을 통해 실리축구를 구사할 수 있는 만큼 K리그1에서도 만만치 않은 모습을 보여줄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한다.








원정에 나서는 성남. 남기일 감독이 이끈 지난 시즌 33경기 36실점만 내준 짠물수비를 바탕으로 리그 9위를 차지하며 잔류에 성공했다. 다만 시즌 내내 구단 프론트와의 갈등설이 나왔던 남기일 감독이 사임 후 제주의 감독으로 부임하면서 전남 코치를 맡았던 김남일 감독이 새롭게 부임한 상황. 남기일 감독이 만든 끈적한 팀 컬러를 앞세워 K리그1에서 생존했던 만큼 감독 교체의 여파가 가볍지 않을 것으로 우려된다. 지난 시즌 부진했던 외국인 선수들을 모두 내보내고 FW 토미 MF 이스칸데로프 DF 요바노비치를 데려왔고 FW 양동현 MF 임선영,권순형 같은 베테랑들을 영입해 전력을 보강했지만 MF 김정현 DF 임채민 GK 김동준이 떠나면서 수비진의 핵심을 잃었다는 것이 불안요소다.









K리그2 우승을 차지하며 승격한 광주. `제 2의 말컹’을 기대할 수 있는 FW 펠리페를 지켰고 코스타리카 대표팀 출신 FW 우레냐를 영입하며 공격진을 보강했다. 무엇보다 탄탄한 수비를 바탕으로 실리축구를 펼칠 수 있다는 점. 전력의 반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었던 남기일 감독이 떠난 성남이 첫 감독직을 맡은 김남일 감독의 지도력에 불안요소를 안고 있는 것을 고려하면 승격팀 광주가 3년만에 돌아온 K리그1 복귀전에서 승리를 거둘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한다.

핸디캡: 광주가 승격팀이지만 지난 시즌 K리그2에서 탄탄한 수비와 주포 FW 펠리페를 앞세운 확실한 득점루트로 완성도 높은 축구를 펼쳤고 전력보강과 함께 주축들을 그대로 지켜낸 만큼 남기일 감독이 떠난 여파가 우려되는 성남 상대로 충분히 승산이 있는 만큼 홈팀 기준 -1 핸디캡 승리도 가능해 보인다. 

언더오버: 성남이 남기일 감독이 떠나면서 감독 경험이 없는 김남일 감독을 새로운 사령탑으로 선임한 가운데 수비진의 핵심들이 떠난 여파가 우려된다는 점에서 `제 2의 말컹’으로 기대 받고 있는 FW 펠리페를 앞세운 광주의 공격이 충분히 효과를 볼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2.5 기준 오버를 예상한다.

일반: 광주 승

핸디캡: 홈팀 기준 -1 핸디캡 승

언더오버: 2.5 기준 오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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