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스볼_프리미어리그] 7월 4일 맨유 본머스 해외축구 Esball 스포츠 분석
















브라이튼 원정에서 3-0으로 완승을 거둔 맨유. FA컵 4강 진출에 리그에서도 재개 후 3경기 2승1무를 기록하며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승점 52점으로 3위 레스터시티와의 격차를 3점차로 좁힌 만큼 챔피언스리그 진출을 충분히 노릴 수 있는 상황. 무엇보다 MF 포그바,브루노 페르난데스 듀오가 환상적인 호흡으로 이전과는 다른 맨유의 공격을 이끌고 있다는 것이 고무적. FW 마샬,그린우드,이갈로 등 공격수들의 폼도 나쁘지 않아 맨유의 화력이 폭발하고 있다.






원정에 나서는 본머스. 홈에서 뉴캐슬에 1-4로 대패를 당했다. 재개 후 3연패를 기록하며 여전히 리그 19위에 머물러 있는 가운데 DF 프랜시스,다니엘스의 부상 공백에 주포 FW 컬럼 윌슨이 징계로 인해 결장한다. 팀 내 최다득점자의 결장에 부상에서 돌아온 MF 브룩스의 경기감각이 완전히 돌아오지 않았다는 것도 아쉬운 부분. 이번 시즌 32경기 30득점에 그칠 정도로 하우 감독 특유의 공격적인 축구가 기능하지 못하고 있다. 더불어 원정에서는 16경기 3승1무12패에 그칠 정도로 약한 모습을 보였다.













브라이튼을 3-0으로 대파한 맨유. MF 포그바,브루노 페르난데스 콤비가 보여주고 있는 시너지 효과가 대단하다. 리그 중단 전과는 확 달라진 공격력을 자랑하고 있는 만큼 원정에서 약한 본머스 상대로 무난한 승리를 예상한다.

핸디캡: 맨유가 MF 브루노 페르난데스,포그바 콤비를 앞세워 최근 화끈한 공격을 자랑하고 있는 만큼 원정 부진에 리그 재개 후 3경기 7실점을 허용하고 있는 본머스 수비를 충분히 공략할 수 있는 만큼 -1 핸디캡은 물론 -2.5 핸디캡도 극복을 기대해볼 만하다.

언더오버: 맨유의 공격력이 완전히 살아났다는 점. 본머스의 수비가 원정에서 불안하다는 것을 고려하면 2.5 기준 오버의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

일반: 맨유 승

핸디캡: 홈팀 기준 -1 핸디캡 승 (추천) 2.5 기준 핸디캡 승

언더오버: 2.5 기준 오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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