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스볼_프리미어리그] 7월 21 일 셰필드 에버턴 해외축구 Esball 스포츠 분석

















셰필드 유나이티드(8위, 승무승승패)는 잔여 일정에서의 성과 유무에 따라 유럽 대항전 진출이 결정된다. 최근 남다른 상승세로 승점을 쌓을 수 있는 주된 원동력은 출중한 동기 부여와 목적 의식 때문이기도 하다. 근래 중원의 ‘핵심’ 룬스트람(MF)이 부상을 당했으나, 서브 옵션이었던 베르게(MF)와 오스본(MF)이 더 뛰어난 활약으로 근심을 덜었고, 적절한 시점에 룬스트람까지 복귀했다. 더할 나위 없이 이상적인 환경이다. 주된 전략적 마찰 지점으로 측면을 꼽을 수 있다. 근래 베르게와 ‘우측 윙백’ 발독(MF), ‘좌측 윙백’ 스티븐스(MF)의 영향력이 출중하다. 맥골드릭(FW, 최근 4경기 3골), 맥버니(FW, 최근 4경기 2골) 등 PK 박스 내 집중력이 좋은 두 공격 자원들의 활약세도 좋다. 무엇보다 홈에서는 신뢰도가 무척 높다. 선전을 점쳐도 좋다.

셰필드 유나이티드 : 바샴(DF, ★★★, 부상 의심), 플렉(AMF, ★★★, 부상) 룬스트람(MF)의 복귀로 큰 고비는 넘겼다. 언급한대로 룬스트람의 공백 기간 동안 타 서브 자원들이 워낙 좋은 활약을 했다. 또 다른 부상 옵션인 플렉의 이탈 공백도 최소화할 수 있었다. 수비 축 중 한 명인 바샴이 출전하지 못할 가능성이 있는데, 이렇게 될 경우 수비 라인은 다소 어수선해질 수 있다.



에버튼(11위, 승패무패무)이 쉽사리 활로를 찾지 못하고 있다. 시즌 말미, 맥 빠진 중위권의 전형으로도 볼 수 있다. 안첼로티 감독이 선수단을 극한으로 몰아붙이는 타입도 아니며, 놀라운 실험 정신으로 다양한 전략을 체크하는 모험가도 아니다. 큰 변수없는 플랫 4-4-2 시스템을 기반으로 선수비-후역습 전략에 의존하고 있는데, ‘1선’ 칼버트 르윈(FW, 최근 7경기 0골 0도움) & 히샤를리송(FW, 최근 10경기 4골)의 득점 페이스가 매우 저조하다. 불행하게도 이번 일정 역시도 공격 효율을 극대화할 만한 환경이 아니다. 무엇보다 측면 영향력이 출중한 셰필드 유나이티드를 맞아 어려운 운영을 할 수 밖에 없을 것으로 보인다.

에버튼 : 홀게이트(DF, ★★★, 부상), 시디베(DF, ★★★, 부상), 그바망(MF, ★★, 부상), 월콧(FW, ★★, 부상), 토순(FW, ★★, 부상) 무엇보다 수비 라인이 문제다. 미나(DF)가 복귀했지만, 때를 맞춰 홀게이트가 부상 이탈했다. 미나의 경기력이 최상이 아니라는 점을 고려할 때 수비 라인에게 정상적인 대응을 기대하는 것은 무리다.










셰필드 VS 에버턴

◎ 팩트 체크 1. 최근 4경기 맞대결 : 4전 2승 1무 1패 6득점 4실점 (에버튼 우세) 2. 셰필드 유나이티드 홈 성적 : 18전 10승 3무 5패 (홈 무실점 44%, 홈 무득점 22%) 3. 에버튼 원정 성적 : 18전 4승 3무 11패 (원정 무실점 11%, 원정 무득점 33%)

◎ 스코어 예측 정보 [footballpredictions] [predictz] 2-0 (셰필드 유나이티드 승) [forebet] 1-0 (셰필드 유나이티드 승) [bettingclosed] 2-1 (셰필드 유나이티드 승)

◎ 결론 & 베팅 방법 출중한 동기 부여와 목적 의식으로 무장한 셰필드 유나이티드의 승리를 예상한다. 의지를 상실한 에버튼에게 양질의 대응을 기대할 수 없다. 특유의 4-4-2 시스템의 역습 효율이 낮을 수 밖에 없는 환경이며, 전략적 마찰 지점으로 꼽는 측면에서의 경쟁 구도에서도 셰필드 유나이티드가 낫다. 올 시즌 에버튼이 원정에서 선전했던 경우도 손에 꼽는다. 별 탈없는 홈 승을 예상한다.

◎ 3줄 요약 [일반 승/무/패] 셰필드 유나이티드 승 (추천 o) [핸디캡 -1.0] 무승부 (추천 x) [언오버 2.5] 오버 (추천 o)

셰필드 승리를 예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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