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스볼_프리미어리그] 7월 2 일 아스널 노리치 해외축구 Esball 스포츠 분석















사우샘프턴과의 원정경기에서 2-0으로 승리한 아스날. 이어진 셰필드 유나이티드와의 FA컵 8강 원정경기에서도 종료 직전 터진 MF 세바요스의 결승골로 극적인 승리를 거뒀다. FW 마르티넬리 MF 토레이라 DF 챔버스,마리,루이스,세드릭 GK 레노 등 부상으로 빠진 선수들의 공백이 가볍지 않은 상황이지만 FA컵 포함 2연승으로 흐름을 바꾸는데 성공했다는 것은 고무적인 부분. DF 홀딩의 복귀로 수비진의 상황도 조금은 나아진 가운데 특히 아르테타 감독이 셰필드 유나이티드와의 경기에서 3백을 시도하며 수비전술에 변화를 주는 모습. FW 오바메양을 중심으로 공격진의 상황은 나쁘지 않은 만큼 홈에서 7승5무3패로 자존심을 지키고 있다는 점에 기대를 걸어볼 만하다.






원정에 나서는 노리치시티. 리그 재개 후 홈에서 사우샘프턴,에버턴 상대로 연패를 당하며 여전히 리그 최하위에 머물러 있다. 승점 21점을 얻는데 그치고 있는 가운데 아직 잔류의 희망은 남아있는 상황. 17위 웨스트햄과 승점 6점차로 충분히 뒤집을 수 있는 가능성이 있다. 다만 리그 11골을 넣은 주포 FW 푸키가 리그 재개 후 컨디션이 좋지 않은 가운데 주중 맨유와의 FA컵 8강전에서 연장 혈투 끝에 패해 탈락하면서 체력적인 부담만 더해졌다는 점. DF 핸리,짐머만,바이람의 부상 공백에 DF 클로제가 출전정지로 결장하게 돼 수비진의 전력누수가 심각한 상태라는 것이 불안요소다.















FA컵 4강진출에 리그에서도 연패를 끊어낸 아스날. 홈에서는 7승5무3패로 그래도 저력을 보여주고 있다. 무엇보다 리그 최하위에 머물러 있는 노리치시티가 센터백 3명의 부상으로 수비진 구성도 어려운 상태라는 점에서 홈팀 아스날의 승리를 예상한다.

핸디캡: 노리치시티가 DF 클로제의 출전정지로 센터백 3명이 결장하는 최악의 상황이라는 점. 원정에서 1승3무11패, 6득점 26실점으로 무기력했다는 것을 고려하면 공격자원들이 건재한 아스날의 -1 핸디캡 극복도 기대해볼 만하다.

언더오버: 두 팀 모두 수비진의 부상자 공백이 가볍지 않은 가운데 센터백 3명이 빠진 노리치시티의 상황이 심각하다는 점을 고려하면 아스날의 다득점을 기대할 수 있는 만큼 2.5 기준 오버를 예상한다.

일반: 아스날 승 (추천)

핸디캡: 홈팀 기준 -1 핸디캡 승

언더오버: 2.5 기준 오버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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